설교말씀

저희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설교말씀

상담 및 문의전화

042-531-2202
 

**2023-08-06 주일 2부예배- 참된 믿음 3**

참된 믿음 3, 마태복음 6:31~34


윈도우 XP 익스플로러8 에서는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윈도우7 이상 지원됩니다.

윈 XP 환경에선 구글크롬(Chrome)을 설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가능 환경 : WINDOWS7 이상(익스플로러9이상), 크롬, 사파리

 

설교말씀을 mp3로 듣기 쉽지 않은 상황의 지체들을 위해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최대한 정리하여 싣습니다.^^


---------------

 

일시 : 2023년 8월 6일 오전 11시 주일예배
성경본문 : 마태복음 6:31-34
설교제목 : 참된 믿음 3

[마6:31-34]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내일 오래이면 벌써 입추가 시작이 됩니다.
초가을에 접어들었다는 것을 우리에게 나타내 줍니다.
우리는 다시 한번 시간의 출발점 속에 서게 됩니다.

여기서 어떤 방향으로 가느냐 누구를 따라 가느냐
그것을 우리는 생각하게 됩니다.

저는 찬송가 449장 
예수 따라가며 복음 순종하며 우리 행할 길 훤하겠네
이 마음이 여러분의 마음이길 소망해 봅니다.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한 농부가 염려와 걱정에 찌들려서 하루는 랍비를 찾아와서 하소연을 합니다.
“도저히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집은 좁은데 자식들은 많고 경제력도 뒷받침을 할 수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자기 부인은 악처로 도저히 함께 살아갈 수 없습니다.”
랍비는 그 남자를 들여다보다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집에 염소가 있습니까?”
“예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그 염소를 집에 들여다가 같이 살아보십시요.”
그 농부는 염소와 함께 살라는 랍비의 말을 거절할 수 없어서 그래도 실천합니다.
그랬더니 집이  좁은데에다가 온갖 악취가 풍겨 나오기 시작합니다.
다시 랍비를 찾아가서 이 농부는
“냄새가 나서 도저히 견딜 수가 없습니다.”
그랬더니 그 랍비는 또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당신집에 닭이 있습니까?”
”있습니다.”
“그러면 닭 10마리를 데리고 함께 살아보십시요.”
랍비의 말이기 때문에 거절할 수가 없어서 또 그대로 실천합니다.”
그런데 집에 악취가 심해서 그리고 시시때때로 염소가 뛰어다니면서 어지럽히고 닭들이 소리가 심해서 정신을 차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농부는 랍비를 찾아가서 “도저히 살 수가 없습니다.” 하소연합니다.
그 때 랍비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짐승들 다 집 밖으로 몰아내십시요.”
랍비의 말대로 짐승들을 다 밖으로 몰아냈습니다.
그리고 났더니 그 농부가 찾아와서 랍비에게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이제 우리집이 궁전과 같습니다.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여러분 며칠 동안 한번 생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이건 대단히 중요한 지혜가 담긴 랍비의 교훈입니다.

오늘 말씀은 지난주 말씀과 아주 밀접하게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지난 주에는 염려에 대하여 말씀을 드렸습니다.
염려하지 말라.

이번주는 염려하지 않는 방법에 대해서 여러분과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본문 31~33절을 한꺼번에 묶어서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마6:31-33]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오늘 말씀 속에서 이방인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이방인의 특징은 늘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늘 고민하며 산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의식주의 문제가 우리 인생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기는 하지만
이 고민은 영원히 해결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본능적인 욕구를 만족시킬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우리의 관심을 다른 방향으로 돌리는 데 있습니다.

좀 더 근본적으로 이야기하면
바로 이 문제는 믿음의 문제와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믿음이 뭡니까?
하나님과 함께 우리의 삶의 문제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아시는 것을 나도 알고 싶다라는 마음을 갖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의를 생각하며 산다는 것은 우리를 참 힘들게 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내 배부터 채우는 습관을 갖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의 의보다 먼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생각하는 사람들은 절대로 하나님 의를 이룰 수가 없다고 말을 합니다.

먹고 입고 마시는 의식주보다 먼저 하나님을 위해서 살려고 한다.
다른 언어로 표현하면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삶이란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이 뜻하신 것이 무엇인가를 찾아내서 살아가는 삶의 방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예수 믿는다는 것.
예수 믿는 자로서 산다는 것은 참 힘든 삶입니다.

우리의 일상 삶 가운데에서 분노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분노는 하나님의 의를 거슬린다는 걸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왜 분노가 일어납니까?
분노는 잘못된 기대감, 자기가 원하는 것이 이뤄지지 않을 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사람들이 내가 생각하는 대로 움직이지 않을 때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는 너무 많은 너무 큰 기대를 하고 살아갑니다.

하나님이 하실 수 있는 일을 내가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자녀에게 왜 화를 냅니까?
자녀들이 내 생각대로  움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하지 않기에 분노가 일어나는 것 아닙니까?

부부관계, 부모와 자식관계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내가 생각하는대로 내 남편이 움직이지 않으니까 그때 화가 납니다.

우리 주변에 일어나는 사건, 환경, 시간, 그리고 사람들은 중요한 게 있습니다.
우리가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가정 안에서 삶을 살아 왔습니다.
내 생각대로 가정의 모든 것들이 변하지 않습니다.
변화는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겁니다.

단지 우리는 오늘을 살아가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

한 분이 한 영혼을 위해서 6년의 세월을 쏟아부으며 예수를 믿도록 사랑으로 다가섰습니다.
6년의 세월 가운데 이제 그 분이 하나님을 받아들일 것으로 생각했는데
여전히 신앙 이야기를 하면 얼굴을 돌리거나 말머리를 바꾸면서 회피합니다.
결국 이분은 그 분에게 뭘 느꼈느냐
예수님에 대해서 무시하는 것 같은 그 마음에 불편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오직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 인생에게 다가서서 복음을 이야기한 것이 아니라
늘 사랑을 쏟아부어 주었는데 사랑했는데
그분이 예수님을 무시하는 듯한 모습으로 나타니니까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뭘 말씀하십니까?
너희가 씨를 뿌리고 물을 준다.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 하신다.

단지 우리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동을 했으면 어떤 모습이 필요합니까?
믿음 가운데 기다리는 것. 그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사도바울을 하나님이 쓰시는 것을 보면 참 신기롭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그의 꿈은 세계 복음화였습니다.
사도바울은 하루빨리 세계복음화를 이루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부단히 움직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사도바울의 계획보다 훨씬 적게 움직이도록 하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성경을 읽어보면
사도바울이 옥에 갇히기도 하고 매를 맞기도 하고
옥에서 참으로 많은 은혜와 기적을 경험하며 갇혀있는 그 시간 속에서 
예수님의 복음의 진수를 깊이 체득합니다.

여러분! 우리 삶의 고통의 무게가 무거울수록
그것을 거두워 가시는 큰 기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의 역경과 상처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흔적을 만듭니다.

여러분이 인생을 살아오면서 왜 예수를 믿었습니까?
아픔의 상처가 없었더라면 여러분은 예수님을 여러분 인생 가운데
새길 수 없었을 것입니다.

아픔이 예수님으로 나의 삶의 모든 변화를 가져다주는 길이었습니다.

오늘 본문 34절을 묵상해보면참 기가 막힌 말씀입니다.

[마6: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메시지 성경은 이 부분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바로 지금 하고 계신 일에 온전히 집중하여라. 내일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일로 동요하지 마라. 어떠한 어려운 일이 닥쳐도 막상 그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감당할 힘을 주실 것이다.(메시지성경 6:34)

끊임없이 하나님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시간이 걸릴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보장하는 미래가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성급함과 염려함 때문에 우리는 모든 것을 다 아시는 은혜를 경험하지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사람들은 참 근시안적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영국의 한 장군이 가족과 더불어 배를 타고 항해를 하는데
큰 풍랑으로 인해 위기를 만났습니다.
그 때 장군은 모든 가족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염려하지 마십시요. 그리고 평안히 거하십시요.”
그렇게 가족들을 안심시켰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에 풍랑이 잔잔해졌습니다.
아내가 장군에게 다가와서 
“당신은 어떻게 그렇게 평안할 수가 있습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그 때 장군은 허리에 찬 칼을 빼어들어서 아내의 목에 대며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당신은 지금 두렵습니까? 아니면 어떻합니까?”
그랬더니 아내는 웃으면서 
“내가 왜 두려워할 필요가 있습니까?, 나를 사랑하는 당신인 것을 내가 아는데 말입니다.”
그때 장군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거친 풍랑 속에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을 내가 아는데 무엇 때문에 두려워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손을 우리가 느낀다면
우리는 어떤 인생 삶을 걷는다 할지라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문제는 그 하나님의 사랑, 그 하나님을 내가 나의 삶의 자리 속에서 느낄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인생의 작은 시련 가운데에서도 두려움에 사로잡혀 살아갈 뿐입니다.

성경을 읽어보면서 느낍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끝까지 책임지는 분이십니다.

우리는 그러므로 패배하거나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나보다 나를 잘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계시기 때문입니다.
평범한 사람들은 늘 자기 눈으로 모든 것을 판단합니다.
그래서 크리스찬의 삶의 모습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내일을 사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을 염려하지 않는 우리가 이상하게 보일 것입니다.
우리가 믿는 것은 내일 일은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리라는 그 믿음 가운데 살기 때문인 것입니다.
단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며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지 않는다라는 단서가 붙어 있을 뿐입니다.

오늘을 염려하는 것은 이방인의 삶입니다.
현재는 우리의 손에 달려 있지만
미래는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일 일을 오늘 미리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약해진 할머니 한 분이 넘어져서 엉덩이 뼈가 부러졌습니다.
의사선생은 부러진 뼈를 고치느라 최선을 다했습니다.
할머니가 오랫동안 고생할 것이라고 의사는 판단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날 병실에 찾아갔더니 할머니가 묻습니다.
내가 얼마동안 입원을 해야 합니까? 
얼마동안 치료를 받아야 합니까?
의사는 지혜롭게 그리고 온유하게 조용히 대답을 합니다.
하루면 됩니다.
하루씩 하루씩 말이지요.

참 지혜로운 대답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터널이 아무리 길어도’라는 시 한 편을 여러분들에게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그 길이 홀로 가는 길이든
둘이 가는 길이든
알아주는 이 있으면

물에 목마른 바다보다
빛에 굶주린 도시보다 

나은 마음의 샘물이 있고
내일의 기다림이 있습니다.

터널은 아무리 길어도
언젠가 끝이 나옵니다.

일상 반복되는 새것 취하는 어색함도
낡은 것 버리는 아쉬움도

터널의 끝에서는
태양 빛 앞에 선 차안의 불빛처럼
초라해질 뿐입니다.


여러분!
아무리 길어도 언젠가는 끝이 온다는 것
그것이 믿음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내일 때문에 걱정하고 있습니다.
근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살아가는 삶의 자리가 음침한 사망의 골짜기입니까?
아니면 오색찬란한 무지개가 보장된 희망의 초장입니까?
그리스도인들에게 일은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믿음이 없으면 내일은 절망입니다.
그러나 믿음이 있으면 내일은 언제나 희망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우리의 인생을 이루실 그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계시기 때문에
내일을 희망으로 걸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늘을 충실하게 사는 사람에게만 내일의 복을 약속해 주십니다.
반면 내일의 염려 때문에 오늘을 슬프거나 게으르게 살면 내일의 복을 누릴 수가 없습니다.
오늘을 기쁘게 의롭게 감사하며 사십시요.
하나님이 내일을 축복의 장으로 여러분의 인생길을 열어주실 것을 확신합니다.

하나님의 의와 하나님의 나라는 믿음과 관계가 있습니다.

참된 믿음은 하나님을 바라보며 내일을 소망으로 사는 삶이라는 것
그게 믿음입니다.

오늘 현실의 삶이 어떠하든지 간에 늘 희망으로 내일을 바라보면서 길을 걷는 저와 여러분이기를 빌어봅니다.
  • 등록된 내용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55 **2023-11-26 주일 2부예배- 밥에 관한 묵상**
굼벵이이 | 2023-11-26 | 89 hit
굼벵이이 2023-11-26 89
154 **2023-11-19 주일 2부예배- 씨 뿌린 자의 시간..
굼벵이이 | 2023-11-19 | 73 hit
굼벵이이 2023-11-19 73
153 **2023-11-12 주일 2부예배- 가슴 아픈 사랑**
굼벵이이 | 2023-11-12 | 86 hit
굼벵이이 2023-11-12 86
152 **2023-11-05 주일 2부예배-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굼벵이이 | 2023-11-05 | 124 hit
굼벵이이 2023-11-05 124
151 **2023-10-29 주일 2부예배- 당신은 어떻습니까?..
굼벵이이 | 2023-10-29 | 93 hit
굼벵이이 2023-10-29 93
150 **2023-10-22 주일 2부예배- 영안이 열린 느보산..
굼벵이이 | 2023-10-22 | 149 hit
굼벵이이 2023-10-22 149
149 **2023-10-15 주일 2부예배- 신앙의 눈으로**
굼벵이이 | 2023-10-15 | 88 hit
굼벵이이 2023-10-15 88
148 **2023-10-08 주일 2부예배- 하나님의 산에 올라..
굼벵이이 | 2023-10-08 | 98 hit
굼벵이이 2023-10-08 98
147 **2023-10-01 주일 2부예배- 자신의 신앙 점검*..
굼벵이이 | 2023-10-01 | 76 hit
굼벵이이 2023-10-01 76
146 **2023-09-24 주일 2부예배- 고난 속에 부르는 ..
굼벵이이 | 2023-09-24 | 96 hit
굼벵이이 2023-09-24 96
145 **2023-09-17 주일 2부예배- 축복의 징검다리**
굼벵이이 | 2023-09-17 | 86 hit
굼벵이이 2023-09-17 86
144 **2023-09-10 주일 2부예배- 인생의 홍해 앞에서..
굼벵이이 | 2023-09-10 | 98 hit
굼벵이이 2023-09-10 98
143 **2023-09-03 주일 2부예배- 참된 믿음 7**
굼벵이이 | 2023-09-03 | 94 hit
굼벵이이 2023-09-03 94
142 **2023-08-27 주일 2부예배- 참된 믿음 6**
굼벵이이 | 2023-08-27 | 94 hit
굼벵이이 2023-08-27 94
141 **2023-08-20 주일 2부예배- 참된 믿음 5**
굼벵이이 | 2023-08-20 | 99 hit
굼벵이이 2023-08-20 99
이전페이지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페이지
 
한국 기독교 장로회 고백교회|대전 유성구 반석동 664-2
담임목사 : 강명중|개인정보 관리책임자 : 김태성|개인정보 보호기간 : 회원탈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