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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5 주일 2부예배- 신앙의 눈으로**

신앙의 눈으로, 민수기 11: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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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의 설교말씀을 최대한 정리하여 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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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3년 10월 15일 오전 11시 주일예배
성경본문 : 민수기 11:31-34
설교제목 : 신앙의 눈으로
설교실황 : 

[민11:31-34]
31 바람이 여호와에게서 나와 바다에서부터 메추라기를 몰아 진영 곁 이쪽 저쪽 곧 진영 사방으로 각기 하룻길 되는 지면 위 두 규빗쯤에 내리게 한지라
32 백성이 일어나 그 날 종일 종야와 그 이튿날 종일토록 메추라기를 모으니 적게 모은 자도 열 호멜이라 그들이 자기들을 위하여 진영 사면에 펴 두었더라
33 고기가 아직 이 사이에 있어 씹히기 전에 여호와께서 백성에게 대하여 진노하사 심히 큰 재앙으로 치셨으므로
34 그 곳 이름을 기브롯 핫다아와라 불렀으니 욕심을 낸 백성을 거기 장사함이었더라



오늘 우리는 계절적으로 한로를 지나서 이제 겨울을 향하고 있습니다.
공기 중에 있는 습기와 차디찬 공기가 만나서 이슬이 맺히다 하여서 조상들이 한로라고 칭했던 것 같습니다.

이맘때가 되면 농촌 일손이 바빠집니다.
추수를 서둘러야 하기 때문이지요.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도 영양분을 비축하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단풍도 사실은 겨울을 나기 위해서 겪고 있는 모습입니다.

우리도 이 계절에 삶의 구조조정을 시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불필요한 행동이나 소비를 줄이고 우리의 내면을 좀 더 풍요롭게 하도록 애쓰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마틴루터가 아침식사를 하고 있을 때 그 옆에 개가 한마리 앉아서 루터의 식사하는 모습을 바라봅니다.
루터의 손이 밥그릇에 가면 밥그릇을 항하여 눈을 돌리고
그 숫가락이 입을 항하여 향하여 가면 입으로 가고
그의 모습이 손이 움직일 때마다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루터는 그 모습이 너무 감동이 되어서 그 개에게 고기 한 점을 던져 주었습니다.
그 개는 고기 한 점을 순식간에 먹어치우고 또 다시 눈길을 루터의 손이 가는대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 때 루터는 한가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만약에 개처럼 내가 움직이는 손을 바라보듯이 내가 하나님께 집중하였더라면
아마 하나님께서도 내게 큰 감동을 하셨을 것이다.

개는 밥먹는 손을 쳐다보는 동안 일절 잡념이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 앞에 나와서 예배를 드릴 때에도 기도를 하면서도 온갖 잡된 생각을 다하고 있지 않습니까?

오늘의 사건이 일어나기 전 민수기 10장 33절을 보면
그들이 여호와의 산에서 떠나 삼 일 길을 갈 때에..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브론 핫다아는 시내산 동북 55킬로미터 지점에 있는데
현재는 아이넬 하드리 지역이라고 불리우는데 약 사흘길 정도였다라는 겁니다.

바로 이곳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원망하고 불평하기 시작합니다.

작심삼일이라고 표현하지요.
시내산에서 딱 3일만에 또 다시 그들이 반복해서 불평, 원망하고 있습니다.

왜 이들은 반복해서 원망할까?
이들의 영적 상태의 원인이 뭘까? 
우리는 생각해보게 됩니다.

그들은 영적 건망증을 갖고 있는 것일까? 그렇게도 생각을 해 봅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가 주의해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잊지 말아야 하고 잊어야 할 것은 잊어야 합니다.

우리가 드리는 예배, 구약의 제사, 사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과의 만남, 그 만남의 사건을 예배를 통하여서 제사를 통하여서 늘 기억하는 의식이 예배입니다.

예배를 소홀히 하다보면 하나님을 잊게 됩니다.
그분과의 만남이 내 삶의 자리 가운데에서 점차 점차 사라지게 됩니다.
그래서 예배를 통하여서 하나님과의 만남을 늘 확인하고 가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 삶에 뭔가 어려움이 닥치면
기억해야 할 그것을 잊어버리고 맙니다.

어떤 책에서 아프리카에 산다는 벤자비수리라는 새에 대해서 읽은 적이 있습니다.
벤자비수리는 독수리과에 속해 높이 공중을 날다가 두더지나 쥐를 발견하면 잽싸게 내려와서 낚아채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벤자비수리가 땅에서 먹이를 이제 잡아서 먹고 있을 때 맹수가 갑자기 습격해오면 날지않고 당황해서 그가 걸어간다는 겁니다.
날아가는 새가 걸어간다고 생각해 보세요. 속도가 얼마나 느리겠습니까?
그래서 맹수의 밥이 되고 만다는 겁니다.

여러분 우리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믿음의 날개를 붙여 주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가 믿음의 날개를 갖고 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릴 때가 너무 많습니다.

믿음이 좋다고 하는 그 사람들도 삶의 어려움이 부딪치면
벤자비수리와 같이 잊어버리고 휘청거리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구래서 우리가 성경을 읽어볼 때 늘 예수님이 던지는 질문이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제자들을 또는 사람들을 향하여서 묻고 계신 것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오늘 일어난 일 역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제 애굽에서 떠나서 가나안 땅을 향하여 가는 도중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과거의 연장선상 속에 있습니다.

홍해의 기적, 마라와 엘림의 놀라운 사건
모든 사건들을 경험하면서 그들은 지금 행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사건이 닥치자, 지난날 하나님께서 행하셨던 그 모든 일들을 잊어버리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러한 현상이 무엇을 증명하는 것입니까?
영적으로 병이 들었다는 것입니다.
참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현재 내리는 만나, 그것이 얼마나 큰 축복입니까?

그런데 그들은 축복으로 느끼지 않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현재 하나님께서 주신 그 모든 것에서 만족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광야애서 만나보다 큰 축복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런데 그 축복이 불평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참 어이가 없는 일이 아닙니까?

출16장 31절에 처음 이스라엘 백성이 만나를 만났을 때
만나를 꿀 섞은 과자 같다고 했습니다.

그들은 너무 놀라와서 ‘만후’
히브리어로 그 뜻이 그것이 뭐야 하는 건데
만후를 자꾸자꾸 외치다가 결국은 만나로 변한 것입니다.
너무나 축복에 익숙해진 사람들이 감사를 잃어버리고 불평하고 있는 것을 우리는 찾아볼 수 있습니다.

어느 것이 먼저이든지 탐욕과 불만은 늘 함께 존재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감사와 행복도 늘 함께 존재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탐욕의 무덤은 불평에서 시작된 사건입니다.

왜 인생에 불만이 있습니까?
사실 우리가 어떻게 삶에 자기만족을 누리며 살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여러분! 신앙이라는 것은 불만족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감사의 의미를 찾아서 가는 겁니다.

오늘의 어려움보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주신 은혜가 크기 때문에
그 은혜를 기억하면서 어러운 환경의 모든 것을 딛고 나가는 것 그것이 신앙입니다.

우리가 정말 하나님을 믿는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여러분 자신의 자리에서 옆 사람의 자리에서 제가 묻고 싶은 것은
믿음의 냄새가 나느냐는 겁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과 함께 광야를 지나왔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그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니,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전부가 다 그런 것은 아니었겠지요.
그러나 누군가에게서 불평이 시작되었습니다.

특별히 불평은 전염성이 아주 강합니다.
원인이 여러가지 있을 수 있지만
오늘 사건을 민수기 11장:4-6절에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민11:4-6]
4 그들 중에 섞여 사는 다른 인종들이 탐욕을 품으매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이르되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랴
5 우리가 애굽에 있을 때에는 값없이 생선과 오이와 참외와 부추와 파와 마늘들을 먹은 것이 생각나거늘
6 이제는 우리의 기력이 다하여 이 만나 외에는 보이는 것이 아무 것도 없도다 하니

오늘 이 성경 가운데에서 강조하는 게 뭡니까?
불평의 말이 섞인 무리에서 시작됐다는 겁니다.

섞인 무리가 불평을 시작하는데, 섞인 무리라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할 때에 이스라엘 민족만이 출애굽한 것이 아닙니다. 타민족들도 함께 떠났습니다.

다른 민족이 섞여 있다 보니까 그들은 이방인으로서 그들은 하나님을 향한 뜻을 알지 못하고 있었을 사람이 존재했다는 것.

그래서 그들은 할례를 받을 필요도 없었습니다.
자연스럽게 그들은 신앙의 개념이 없었기 때문에 늘 애굽생활과 지금의 생활을 비교하며 걸어갔던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약속의 땅 가나안 땅을 향해 가지만 지금 어렵다 보니까 그들은 애굽을 생각하면서 늘 불평했던 것입니다.

이 부분에서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있어요.

이방인을 배제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그들과 휩쓸리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리고 굳건히 우리의 신앙을 지키라는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오늘 교회 안에 섞인 무리란 어떤 사람들입니까?
어쩌면 교회에 방관하는 사람들이 불평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불평은 헌신하지 않는 사람들의 전유물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불평과 애정어린 충고를 여러분들이 잘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와 사람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책임있게 하는 말과 
어차피 떠나면 그만인데 하는 생각 속에서 상처를 주고 불평하는 사람과는 차이가 있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무책임한 불평이 문제이고 자신의 욕망이 채워지지 않는 것을 불의한 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큰 문제입니다.

저는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이 불평이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서 일어나는 일이라면 저는 그걸 거룩하다 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여러분의 뜻과 욕망이 채워지지 않아서 일어나면 그건 불의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탐욕에 물들어 불평하는 자들의 특징이 뭡니까?
정상적인 눈을 멀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로 볼 수가 없습니다.
눈 앞에 보이는 환경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게 하는 바라볼 수 없는 그러한 어둠을 만들어낸다는 겁니다.

[민11:1] 여호와께서 들으시기에 백성이 악한 말로 원망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진노하사 ..

여러분 기억하십시요.
누군가의 원망의 언어를 쏟아낼 때 하나님이 듣고 게시다는 것.

[민11:31] 바람이 여호와에게서 나와 바다에서부터 메추라기를 몰아 진영 곁 이쪽 저쪽 곧 진영 사방으로 각기 하룻길 되는 지면 위 두 규빗쯤에 내리게 한지라

얼마나 큰 기적이 일어났습니까?
메추라기가 몰려오기 시작하는데 사방에서 몰려오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진영가운데 매추라기가 가득찼습니다.
메추라기 고기가 지천에 널려 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기적이 오늘 이 성경 속에서 우리에게 강조하는 것이 뭡니까?
축복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수치의 상처가 되어버렸음을 우리에게 말해줍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만나를 축복으로 여기지 않고 자기 자신의 욕망을 채우려던 불평이 현실로 나타나는데 하나님께서 그 모습을 바라보면서 기뻐하지 아니하셨다는 겁니다.

여기에서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있어요.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축복은 사실 축복이 아니라 재앙이다.

기적이 일어나 그들이 고기를 맛보려 하였지만
오늘 이 성경 속에서 고기가 이에 씹혀 이 사이에 끼이기도 전에 죽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곳을 탐욕의 무덤, 기브론 핫다아라고 부르게 되었다는 이야기인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지고 가는 그길 
감당하는 일을 인하여서 불평하지 마십시요.

무거워도 내려놓을 때가 있고
끝이 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 맡길 수 있는 일이라면 맡기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끝까지 잘 참고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지혜와 힘을 달라고 하면서 걸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와께서 노하사 심히 큰 재앙으로 말미암아 그들을 치심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게 되었고 마침내 그들을 장사지낼 커다란 무덤이 생기게 되었으니 그 곳이 바로 기브롯 핫다아라고 하는 곳, 곧탐욕의 무덤이라고 일컫게 된 것입니다.

결국 신앙은 탐욕의 문제입니다.
기브롯 핫다아가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감사하지 못한 결과라면
가네스 바네아에서 일어난 일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을 신앙의 눈으로 보지 못했던 비극을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신앙의 눈으로 늘 자신의 삶을 보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자신을 한번 점검해 보십시요.
탐욕의 무덤을 만드는 기적을 바라보면서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지금 나에게 주시는 축복도 받지 못하는 비신앙적인 믿음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닌지 말입니다.

저는 오늘 말씀을 준비하면서 특별히 이번 겨울에도 노숙인과 독거노인과 그리고 홀로된 아이들을 돕는 기관들을 위해서 겨율용품 지원사업을 하기로 당회원들과 결정했습니다.

그 순간 저는 생각했습니다.
우리 교회가 작지만 방송선교, 또 예수운동을 하는 사람들을 돕는 사역
그리고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을 늘 우리 곁에서 바라보면서 그들을 돕는 사역
연약한 교회를 늘 매달 지원하는 사업
끊임없이 이런 일들을 행할 수 있다는 것 얼마나 감사합니까?

저에게 가끔 묻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목사님 교회 운영을 할 수 있습니까?

성도들이 걱정할 만큼 어렵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하남의 은혜 가운데
여러 가지 문제도 있지만
그걸 잘 이루고 가고 있습니다.

또 한번 느낍니다.
오늘의 교회가 아직 작고 작은 모습가운데 길을 걸어가지만
하나님이 성령이 이 교회를 인도하고 계시다는 사실
저는 그걸 바라보면서 길을 걸어갑니다.

여러분! 미래라는 건 언제나 내일의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준비된 선물이다는 것 잊지 마십시요.

과거에 은혜를 주신 주님께서 현재 내 인생의 광야에 만나를 내려주시고 계시다는 것
그리고 우리로 하여금 더 나은 미래를 항하여 약속하고 있고
그 약속의 믿음 속에 우리로 살게 하시는 주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 주님을 우리가 믿는다면 우리가 왜 원망하고 블평합니까?
신앙의 눈으로 보십시요.

유대가정에서 어린아이게 들려주는 한 토막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훌륭한 학자 아키바의 이야기입니다.
아키바는 원래 미천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부잣집의 종으로 들어가 일을 하는데 주인집의 딸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발각되자 주인으로부터 그 딸과 함께 집안에서 내쫓김을 당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들은 결혼하게 되었는데 아내가 늘 남편 아키바를 바라보니까 너무 무식해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학교에 가서 공부를 좀 하면 어떻겠냐고 이야기할 때
아키바는 지금 내 나이가 몇인데 지금 아무것도 할 수 없어.
그 후 그는 양치는 일만 계속 하면서 세월을 보내고 있는데 어느날 개울에 가서 물을 마시고 있는데 겨울 앞에 서 있는 바위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바위를 바라보면서 수백년동안 물방울이 조금씩 조금씩 떨어져서 바위가 패인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 때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하! 그렇구나. 
지금부터 내가 꾸준하게 할 수만 있다면 나도 내 인생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라고 하면서
그 순간 열린 눈과 믿음을 갖고 그때부터 도전하기 시작해서 유대인의 대학자가 되었던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들도 이런 신앙의 눈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신앙의 눈이란 언제나 하나님이 우리에게 약속하신 가능성의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눈입니다.

매사에 의욕을 가지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을 믿음으로 땀과 눈물을 훌리며 살아가는 삶
이것이 신앙의 눈을 가진 사람입니다.

여러분! 그런 신앙의 눈을 갖고 인생을 살아간다면
반드시 여러분의 삶이 열리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오늘 삶이 고달파도 불평이 아닌 감사의 찬양으로 신앙의 눈을 갖고
오늘 하나님을 바라보며 길을 걷는 여러분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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