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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4 주일 2부예배- 특별한 사랑을 입는 길**

특별한 사랑을 입는 길, 민수기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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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말씀을 mp3로 듣기 쉽지 않은 상황의 지체들을 위해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최대한 정리하여 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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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3년 12월 24일 오전 11시 주일예배
성경본문 : 민수기 14:24
설교제목 : 특별한 사랑을 입는 길

[민14:24] 그러나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따랐은즉 그가 갔던 땅으로 내가 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의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



동지를 지나면서 밤이 점점 길어지고 있습니다.
요즘 하루가 놀람의 연속이라는 표현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세상은 여전히 시끄럽기만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이 오고 계시다는 사실을 우리는 믿기 때문에
낙심하지 않습니다.

자유와 평등의 세상이 멀어지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그것이 일시적인 것임을 우리는 믿습니다.

어둠은 빛을 이기지 못합니다.
잠시 동안은 어둠이 이기는 것처럼 보이지만 어둠은 빛 앞에서 물러갈 수밖에 없습니다.

문제는 등불을 밝히는 사람이 적다는 것입니다.

오시는 주님을 대신해서 우리가 불의에 저항하면서 등불을 밝힐 수 있는 모습 가운데 하나님 나라를 이뤄가는 노력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지금은 우리의 몸을 빌려 이 세상에 오고 싶어 하시는 주님의 대리자로 우리가 이 땅을 살아가야 할 시간입니다.

이제 결단은 우리 몫입니다.
기다림의 절기에 우리 마음 속에 샛별이신 주님이 온전히 또 오를 수 있는 여러분의 몸이 되기를 원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품질이 좋은 포도주를 어느 나라에서 생산하느냐?
프랑스에서 생산을 합니다.

그런데 프랑스의 그 좋은 포도주를 생산하는 마을을 관찰하면서 느낀 것이 뭐냐? 
그 포도원은 거친 땅에 포도나무를 심는다는 것입니다.

토질이 거칠기 때문에 포도나무를 거친 토질을 뚫고 뿌리를 내리기 우해서 온갖 힘을 씁니다.

여러분이 생각을 할 때에는 좋은 토질에다 포도나무를 심으면 더 좋지 않을까?

물론 거기에 포도나무를 심으면 쉽게 자라납니다.
그리고 열매도 겉으로 보이기에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뭐냐?
땅 표면에 있는 여러가지 잡다한 오물들을 흡수하기 때문에 포도의 질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거친 땅에 심은 포도는 깊이 뿌리를 내리기에 겉으로는 볼품이 없는 것 같지만
그 포도의 맛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단맛을 드러내게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뛰어난 포도주를 얻을 수가 있게 된다는 겁니다.

여러분! 쉽게 이룬 일보다도 힘들게 이루는 일이 더 우리의 삶에 가치가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쉽게 할 때보다도 힘들게 한 뒤에 우리의 힘이 길러지게 됩니다.

하나님은 사람도 시련을 통하여서 우리의 인격이 성숙해지기를 원하십니다.

본문을 주목해 보겠습니다.

갈렙이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받았던 근본적인 이유가 뭐냐?
오늘 본문을 여러분들이 잘 살펴보면 ‘마음이 달라서’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과연 마음이 다르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갈렙은 다른 사람, 다른 영을 가진 사람이었다는 것을 나타내줍니다.

다른 영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향한 마음, 온전히 순종하고 복종하는 마음
이런 마음을 다른 사람들이 갖지 못한 마음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순종하는 사람과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분명히 달라집니다.

여러분! 우리 마음이라는 것이 하나의 방과 같습니다.
마음 속에 무엇을 담아 두느냐에 따라서 그 방의 성격이 결정됩니다.

여러분이 만약에 방 안에 밥상을 들여다 놓으면 그 곳은 식당이 됩니다.
그 방 안에 이불을 갇다 놓으면 그 방은 침실이 됩니다.
그 방에 오직 방석만 깔아 놓으면 그 방은 응접실이 됩니다.
그러나 그 방에 요강을 갖다 놓으면 그 방은 화장실이 될 뿐입니다.
그리고 만약에 그 방에 화투장을 갖다 놓으면 그 방은 도박장이 되고 말 것입니다.

무슨 이야기입니까?
우리 마음도 무엇을 그 마음 속에 담느냐에 따라 우리 인생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믿는다. 머리가 아닙니다. 마음입니다.

마가복음 12장 30절에 나오는 황금률이 무엇입니까?

내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는 것은 마음의 문제라는 겁니다.
마음으로, 지금 향하여서 서 있어야 이것이 진정한 예배자의 모습입니다.
몸만 와 있다고 그게 예배자가 아니라는 겁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가져야 하는 그 마음이 뭐냐는 겁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그가 다른 사람들과 달랐던 마음의 영이 ‘온전히 따랐은즉’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나타나는 ‘온전히’라는 말은 ‘충만하다’. ‘만족시키다’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즉, 갈렙이라고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하게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이 마음을 잃지 않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품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바라보는 마음 위에서 벗어나면 그 때 우리는 시험을 빠지게 됩니다.

시험이란 무엇입니까?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떠나도록 유혹하는 것이 시험인 것입니다.
우리의 영이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보면 불순종이라는 말이 이해가 됩니다.
불순종이란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지 아니하고 자기 생각, 자기 뜻대로 살아가는 모습 그것을 불순종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은 늘 내 삶은 내가 주인이야 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정말 여러분 인생의 주인입니까?

어제 제가 제 동생과 전화를 했습니다.
지금 기업의 CEO로서 많은 직원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국민은행과 큰 협약을 이루어냈다는 이야기하면서
1년 동안 자기가 그것을 위해 노력을 했는데 결론이 뭐냐? 
내 마음대로 안됩디다.
그래서 잠언서 이야기를 저에게 들려줍니다.
인간이 계획할지라도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었습니다.
자기가 계획한 것이 이뤄진 것이 아니라
자기가 계획한 것은 다 실패했는데
자기를 넘어서서 자기를 이끄시는 하나님을 통하여서 그 협약식을 하게 되었다고
그래서 신문에 실리게 되었다는 것을 저에게 전해 주었습니다.

여러분! 거기서 느낄 수 있는 것은 인간은 내 뜻대로 다 이뤄진다면 내가 주인이지요.
그런데 아니라는 겁니다.
착각하고 살아가는 뿐입니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내가 내 마음대로 운전하고 움직이고 살아가면 중요한 건 하나님은 역사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진정한 믿음이라는 것은 내가 가지고 있는 나의 관점, 이 모든 것들이 무너지게 될 때 형성됩니다.

아니, 오히려 내 생각이 깨어지고 하나님이 주시는 계획과 뜻을 간구하는 마음,
기도하는 마음이 생길 때 바로 그것이 믿음이요 신앙입니다.

이제 갓 안수를 받은 젊은 목사가 700명이 되는 대형교회에 초빙을 받아서 담임목사로 부임하게 되었습니다.
부임하는 첫 날, 환영식이 이뤄졌습니다. 
그 때 나이든 한 권사님이 젊은 목사님에게 다가와서
“어떻게 이 700명이나 되는 사람들을 감당하려고 이곳에 오셨습니까?“라고 염려섞힌 이야기를 건넸습니다.
그 때 그 젊은 목사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저는 700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여기에 온 것이 아닙니다. 저는 딱 한 분 하나님 한 분을 제대로 섬기기 위해서 왔습니다. 하나님 한 분을 제대로 섬기면 나머지는 저절로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신앙이란 다른 게 아닙니다.
하나님 마음을 흡족하게 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사랑을 덧입혀 주십니다.
그게 신앙입니다.

이제 어떻게 하면 우리가 다른 사람과 다른 종류의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생각을 나누고자 합니다.

순종하는 마음은 그냥 생기는 게 아닙니다. 
우연히 생기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과 지속적인 교제가 이뤄질 때 거기에서 나타나는 겁니다.

모든 사람이 그 땅을 탐지했지만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던 사람만이 순종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순종하는 사람은 세상을 보는 눈이 다릅니다.

이제 두 가지 관점에서 순종 훈련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첫째, 다급함 앞에서 잠시 정지하라.

우리를 순종하지 못하게 유혹하는 첨병이 뭡니까?
저는 그것이 ‘다급함’이라고 생각합니다.

‘다급함‘이라는 건 우리 앞에 놓여있는 환경의 문제입니다.
우리의 삶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이 커보이기 시작하면 우리들이 작아보입니다.
하나님이 작게 생각되는 그 순간 필연적으로 우리 마음에 찾아오는 것은 눈에 보이는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그런 도움의 손길이 내 눈 앞에 보이기 시작하면 그것이 하나님의 영역인지 아닌지 생각하지 못하고 손을 잡게 됩니다.

그런 손길 앞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는 건 무척 힘든 일일 수 밖에 없습니다.

혹시 여러분! 실수를 해보신 적이 없습니까?
여러분이 다급하게 결정한 일 때문에 크게 인생 속에서 낭패를 낭한 적이 없으십니까?

아주 중요한 신앙의 훈련을 말씀드린다면
다급한 그 순간 잠시 정지하라는 겁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아주 다급한 큰 문제에 봉착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1년이 넘게 광야에서 살다가 눈 앞에 바로 가나안 땅을 두고 있습니다.
이제 조금만 가면 땅을 차지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땅을 탐지하고 온 사람들의 보고에서 문제가 생깁니다.
보고에 의하면 지금 자신들이 처한 문제가 얼마나 큰지 모른다고 이야기합니다.

단적으로 표현한 것이 민13장 32-33절입니다.

[민13:32-33]
32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그 정탐한 땅을 악평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그 거주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33 거기서 네피림 후손인 아낙 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이 이야기를 듣고 백성들이 우왕좌왕합니다.

그래서 민수기 14장 2절을 보면

[민14:2]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온 회중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그렇습니다.

다급해지면 인간들에게 나타나는 현상 가운데 하나가 책임을 전가하는 것입니다.
‘너 때문이야 ’라고 말입니다.

지금 이 상황이 누구 때문에 나빠졌는지 찾으려고 합니다.
그 순간 하나님,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 모든 것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급기야는 비책을 만들어 냅니다.

[민14:4] 이에 서로 말하되 우리가 한 지휘관을 세우고 애굽으로 돌아가자 하매

그렇습니다.
다급해지면 세상의 문제가 커 보이면 하나님이 보이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영역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세워주신 영적 리더도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이것이 비단 이스라엘의 문제만이 아니라 오늘 우리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바로 이 순간 갈렙의 모습을 보십시요.

[민14:6-8]
6 그 땅을 정탐한 자 중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자기들의 옷을 찢고
7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라
8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이 혼란 중에 있을 때에
이들이 일어나서 외친 말이 뭡니까? 
잠시 정지하라! 그리고 생각하라!

너희가 보이는 그 것 때문에 모든 것이 크게 보이지만
문제의 크기를 갖고 보지 말고 하나님의 영역 속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라.

그 땅에 거인들이 살고 있는 것 사실이다.
우리가 차지하기 어려운 것 사실이다.
그러나 그것은 인간이 보는 눈일 뿐이다는 겁니다.

그 땅의 아름다운 것을 생각해 보십시요.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을 위해 주시고자 만든 땅입니다.
분명히 우리 자신의 힘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면 이루어질 것을 나는 확신합니다.
그것이 믿음입니다.

눈에 보이는 환경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이 나의 마음 속에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할 수 있도록 잠시 멈추라는 겁니다.

가장 다급한 순간에 잠시 멈추어서 하나님을 바라보라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 시편 46장 10절 말씀입니다.

[시46:10]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두번째는 관심을 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대한 전적인 신뢰와 순종으로 우리를 멀게 하는 원인이 뭐라고 생각합니까?
그것은 오늘 우리 마음 속에 품는 관심과 생각의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갈렙이 다른 사람과 다른 영 다른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런데 시험은 어디에서부터 옵니까?
마음에서 옵니다.

가나안을 정탐하고 와서 그가 맞닥들인 상황이 그에게 시험이 되었습니다.
시험은 늘 우리가 처한 상황 속에서 옵니다.

그런데 이 어려운 상황을 자꾸 내 힘으로 이기려고 하니까 힘이 드는 겁니다.
그 때 바로 그 시간은 하나님을 생각하는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히3:1]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우리 인생애 여러가지 문제가 있을 때마다 문제 속에 빠지지 말고
그 문제 가운데 하나님을 생각하라는 겁니다.

우울증을 앓고 있었던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우울증이 심각한 고통을 유발해서 그는 어느날 결심을 합니다. 차라리 죽자. 그리고 면도날을 들고 화장실로 들어갔습니다.
세면대에 앞 거울을 바라보면서 자기의 동맥을 끊고자 시도하려 합니다.
그 때 자기의 가슴이 두근두근 하면서 답답함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 때 갑자기 그는 하나님을 생각하게 되었고 마음 속으로 외칩니다. ‘하나님이 이번 한번만 나 살려주신다면 제가 주를 위해서 평생 살겠습니다.’
그 때 마음 속에 잔잔한 평화가 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유명한 디엘 무디의 제자로서 전 세계 복음화를 위해서 살아왔던 토레이 목사의 이야기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생각을 늘 하나님의 말씀과 좋은 생각으로 채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훈련이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들은 날마다 하나님의 하나님을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삶의 위기가 다가왔을 때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떠올리게 됩니다.

문제를 작꾸 생각하면 걱정만 늘어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나 하나님 말씀을 자꾸 생각하면 묵상이 되고 묵상이 내적 힘이 되어서 내 안에 솟아나는 힘이 생기는 것을 우리는 경험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그냥 교회 왔다 갔다 하지 마시고
부탁드리는 것은 교회를 나오는 그 순간부터 한 구절이라도 매일 성경말씀을 꼭 기억하십시요. 
그것이 평범할 때에는 모르지만 여러분이 위기에 처해 있을 때는 여러분을 붙잡아주는 놀라운 힘이 된다는 것. 그것을 잊지 마십시요.

성경 66권을 묵상해 보십시요,
성경 66권이 무엇을 가리키고 있습니까?
너를 믿지 말고 하나님을 믿고 신뢰해라. 그것을 가르칩니다.

하나님은 부분적인 것을 원치 않습니다.
김기수 선생님이 저를 똑바로 보고 계시는데
아내분이 우리 선생님을 향하여서 부분적인 마음을 갖기 원합니까?
아니잖아요. 나를 향한 온전하 마음을.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는다고 했으면 온전하게 그 분을 향하여서 마음을 쏟아놓고 걸어간다는 겁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게 되면 그것이 우리 몸 속에 파고드면 그 때 바로 전적인 신뢰가 일어납니다.

새로 나오신 분들 우리 교회에 오면서
교회 가면 여러분들이 일상적으로 생각하시는 것이 매일 돈 내라 돈 내라
우리 교회와서 들어본 적 있습니까?
우리는 그런 거 하지 않습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하나님을 제대로 보는 것이 신앙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이루어지면 우리 삶의 모든 것은 저절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런 가운데에서 하나님을 경험하게 되면
그 때 전적인 신뢰와 전적인 순종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향하여서 전적인 마음으로 그 분의 마음에 들어갈 때
그 때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덧입게 됩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하나님 말씀을 잘 묵상해서
전적인 신뢰를 갖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는 놀라운 축복을 만나는 여러분 모두가 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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