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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고독의 삶, 디모데전서 4:7 윈도우 XP 익스플로러8 에서는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윈도우7 이상 지원됩니다. 윈 XP 환경에선 구글크롬(Chrome)을 설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가능 환경 : WINDOWS7 이상(익스플로러9이상), 크롬, 사파리
설교말씀을 mp3로 듣기 쉽지 않은 상황의 지체들을 위해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최대한 정리하여 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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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3년 12월 31일 오후 11시 30분 송구영신예배
성경본문: 디모데전서 4:7
설교제목: 거룩한 고독의 삶
[딤전4:7]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성가대가 ‘은혜’라는 찬양을 불러 주섰습니다.
2023년 한해를 생각해보면 삶의 여러가지 어려움이 없었던 건 아닙니다.
그런데 어려움의 모든 것들을 딛고 살아올 수 있었던 것, 제 힘이 아니었습니다.
제 자신도 모르게 그 여정의 순간들을 지나가게 하시고 오늘에 이르게 하신 그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2023년의 그 결론, “은혜였습니다”라고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별히 유병진 감독님, 그리고 김대준 감독님, 그리고 김기순 님, 김봉균 님, 김영하 님, 홍준영님, 한 해를 마지막 보내면서 이렇게 새롭게 한 가족이 되어서 예배를 드릴 수 있다는 것, 이 모든 것도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저는 생각하면서 오늘도 하나님 앞에 감사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저는 2023년도를 보내고 2024년을 맞이하는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뭘까?
생각을 해 봤습니다.
저에게 몇 가지 떠오르는 단어가 있었습니다.
경건, 거룩, 연습, 고독 같은 단어였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거룩하게 산다는 건
사실은 고독하게 산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고독에는 우리가 살아가야 할 이유가 담겨져 있는 것입니다.
이 거룩한 고독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라고 성경 본문 속에서 우리에게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건 무슨 말입니까?
쓸데 없는 것을 버리라는 이야기입니다.
어느날 한 노인과 소년이 나룻배를 타고 시냇가를 따라서 이제 강을 향하여서 배를 타고 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우거진 숲을 지날 때에 그 노인이 나뭇잎을 하나 건져 올리면서 소년에게 이야기를 합니다.
“이 나뭇잎이 의미하는 것을 너는 아느냐”
그랬더니 그 소년이 “저는 배운 것이 없어서 모르겠습니다.”
그때 노인이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이것도 모르느냐, 너는 네 인생의 1/4을 잃어버렸다.”
그리고 배는 계속 흘러갑니다.
그러다가 강변 가까이에 있어서 노인은 돌 하나를 집어 듭니다.
그리고 소년에게 또 묻습니다.
“너는 땅에 대해서 아는 게 있느냐?”
그랬더니 그 소년이 또 대답을 합니다.
“저는 땅에 대해서 배운 것이 없어서 모르겠습니다.”
그때 그 노인은 그 소년에게 또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땅에 대해서 모르니 또 1/4을 잃어버렸다. 결국 너는 네 일생의 1/2을 잃어버린 셈이다.”라고 하면서 배는 계속 노를 저어서 갑니다.
그러다가 어스름한 저녁을 맞이합니다.
그때 노인은 밤하늘을 가리키면서
“저 별들에 대해 너는 아는 게 있느냐?”라고 이야기할 때
그때 소년은 “배운 것이 없어서 모르겠습니다.”
그때 그 노인은 “너는 네 인생의 1/4을 잃어버렸다.”라고 이야기합니다.
75%의 인생을 잃어버렸다는 그런 이야기를 어린 소년에게 전해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 파도가 급하게 밀려오면서 이제 배가 뒤집히게 될 위기 속에 그가 놓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소년은 그 노인에게 이야기합니다.
“지금 빨리 뛰어내려서 강가로 가지 아니하면 우리는 죽습니다.”
그랬더니 그 노인이 하는 말이 “나는 수영을 할줄 모르는데”
그때 그 소년은 노인에게 “수영을 할 줄 모른다면 어르신은 인생 전체를 잃어버리게 될 것입니다.”
무슨 이야기입니까?
사실은 오늘의 삶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은 배우지 않고
쓸모 없는 것에 모든 시간을 낭비하면서
결국은 자기 생명을 잃어버리게 된다는 그 의미를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의외로 쓸데 없는 것에 많은 생각과 시간을 낭비하며 살아간다는 이야기입니다.
경건이라는 것은 바로 이렇게 쓸데 없는 것을 다 버리고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라는 이야기입니다.
고독의 시간을 착각하지 마십시요.
홀로 있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거룩한 고독이라는 것은 여러분! 쉽게 표현한다면
세상과 떨어져 있는 시간을 가지라는 이야기인 것입니다.
이 과정을 여러분들이 지나가야 여러분은 인생 가운데에서 뜻을 이룰 수 있고
그리고 여러분들이 갈망하는 진정한 신앙의 경지에 이를 수 있게 됩니다.
아름다운 꽃이 만발한 화단을 망치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그 화단에 불을 지르면 그 화단은 망치게 됩니다.
하지만 그 방법을 쓰지 않고 그 화단을 망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됩니까?
그냥 가만히 버려두면 잡초가 무성하게 일어나서 결국은 그 화단은 망치고 말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어떻게 하면 부부간의 사랑이 깨어질 수 있습니까?
남편과 아내가 함께 살아가면서 서로 존재하지 않는 듯 가만히 버려두고 지내면 부부관계는 다 깨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내 인생을 망쳐버릴 수가 있습니까?
세상 돌아가는대로 살아가 보십시요. 여러분 인생은 자연스럽게 무너지고 맙니다.
어떻게 내 영혼을 망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 철저하게 배척하면서 살아간다면
마치 여러분들이 하나님이 안 계시는 듯 살아간다면
여러분의 영혼은 어두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이야기합니다.
정말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하나님을 알고 그 뜻 안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늘 우리가 마음을 새롭게 변화시켜 나가야 한다.
마음을 새롭게 변화시켜 나간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예수님을 닮아 가고자 하는 그런 모습이 있어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습니다. 경건이라는 것,
여러분이 성전에 와서 기도하는 모습 그것이 경건이 아니라
일차적으로는 쓸데 없는 생각을 버리는 겁니다.
비신앙적인 생각을 버리고 그리고 자기 자신의 모습을 바라볼 수 있는 데에서
비로소 경건이 시작됩니다.
그러한 시간 가운데 우리는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나를 향한 계획이 뭘까? 뜻하신 것이 뭘까?
그것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
그것이 진정한 경건의 시작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다시 보도록 하겠습니다.
[딤전4:7]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망령되고 허탄한 신앙이라는 말을 유진피터슨이 쓴 메시지 성경에서는 이렇게 번역하고 있습니다.
“종교의 옷을 입은 시시껍칠한…”
껍데기를 벗으라는 겁니다.
무슨 이야기입니까? 저는 목사입니다.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목사님은 참 거룩할꺼야’
왜? 목사라는 직임을 가졌으니까 그런데 아닙니다.
그 껍데기를 벗어버리고
하나님 앞에 자기 존재가 어떤 사람인가 그것을 바라보라는 겁니다.
저는 하나님 앞에 늘 제 자신을 비춰봅니다.
참, 제 자신의 성격도 그렇고 모든 것들이..
이렇게 이야기하면 여러분들이 실망할지 모르지만
형편없다.
제 마음 속에 욕심도 꿈틀거리고
또 생각해보면 하나님의 이야기를 이야기하면서 스스로 지켜 살아가지 못하는 위선도 있고
그래서 늘 하나님 앞에 서서
사도바울이 외쳤던 오호라 나는 곤고한 인간이로다.
그래서 저는 최대한 인생을 살아가면서 제 모습을 꾸미려고 노력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시장에 가면 가만히 서 있으면 “아저씨 이 채소 얼마예요?”라고
채소장사인 줄 알고
경비실에 있으면 “경비아저씨 몇 동 찾아가려면 어디로 가요?”
이해되십니까? 제가 목사처럼 보입니까?
유진 피터슨이 껍데기를 벗어버리라는 겁니다.
제대로 하나님 앞에 내가 어떤 인간인가를 보라는 겁니다.
경건이라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나를 찾는 거예요.
내가 어떤 사람인가? 내가 누구인가?
여러분! 내 자신의 모습도 보지 못하는데
어떻게 하나님 앞에서 여러분들이 자랑할 수 있겠습니까?
내가 있는 데에도 내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혼란스러워 하는 때가 있습니다.
남자들은 중년이 되면 중년의 외로움이 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가정을 위해 자신의 꿈을 위해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중년의 어느 순간 철저하게 고독의 순간을 맞이하게 됩니다.
어떤 순간입니까?
지금까지 몸담아 왔던 직장에서 떠나갑니다.
그래서 이제는 그 직장에서 나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훌쩍 커버린 아이들은 이제 아버지와 대화를 하지 않습니다.
아버지를 오히려 꼰대라고 이야기할 뿐입니다.
아내는 남편이 퇴직하고 나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좀 죄송한 이야기인데.. 말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퇴직하고 나면 귀찮은 존재로 생각한데요.
그러니 얼마나 허무합니까?
여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어느날 잃어버린 자신의 이름 때문에 찾아오는 상실감이 크다고 합니다.
여자들은 대체적으로 누구의 아내, 그리고 누구의 엄마로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어느날 부인이 병원에 갔는데 간호사가 이름을 부르더라는 겁니다.
아무리 불러도 나서는 환자가 없습니다. 도대체 누구이길래?
그러니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자기 이름을 부르고 있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왜 몰랐을까?
누구의 아내, 누구의 엄마로서 살아와서 자기 이름조차 잃어버린것 입니다.
그래서 진정한 경건이라는 것은
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는 것입니다.
그게 중요합니다.
독수리 알 하나가 굴러서 닭을 키우는 막사에 들어갔습니다.
늙은 닭은 그 알을 자기가 낳은 알이라 착각하고 품어서
독수리 새끼를 부화하게 됩니다.
독수리 새끼는 그 닭장 안에서 지내면서 나는 닭 중에 하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느날 창공에 독수리가 멋지게 날아다닙니다.
그것을 바라보면서 “나도 날고 싶다”라고 이야기하는데
주변의 닭들이 그 독수리 새끼를 향해서 “너는 닭이야. 너는 절대 날아갈 수가 없어!”
그렇게 이야기를 하자 그는 “아! 나는 닭이야”라고 생각하면서
죽는 날까지 알 하나도 낳지 못하고 그만 죽고 말았다고 합니다.
성도들이 닭입니까? 아닙니다.
우리는 독수리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날개, 기도의 날개, 용기의 날개를 펼쳐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떻습니까?
희망을 향하여서 날아가야 합니다.
아무리 힘이 없이 떨어진다 할지라도
독수리 어미가 떨어지는 그 순간 독수리 새끼를 등에 업고 다시 올라가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우리를 일으켜주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새해애는 날아가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게 믿음이예요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여러분에게
주님의 마음으로 권면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요즘 들어 부쩍 그런 생각이 드는데
예수 믿는다는 것, 참 고독한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많은 인생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사람에게 별 것이 아닐지 모르지만
저에게도 참 고독한 때가 있었습니다.
어느 때입니까?
뜻을 이루어야 되겠다 하는 그 순간부터 뭔가 계획하고 이루려면 혼자만의 시간 가운데 하나님 앞에 홀로 서서 기도하며 보내는 기나긴 시간이 있어야 합니다.
그 고독의 시간이 없으면 절대적으로.. 제가 목사이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입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고독한 겁니다.
한 평범한 소년이 네덜란드 유트레이트 고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그런데 성적은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
고3 마지막 학기를 보내면서 사고를 쳐서 퇴학을 당하게 됩니다.
결국은 그는 네덜란드에서 학교를 다닐 수가 없어서 그는 스위스에 가서 공부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스위스 취리히 공과대학을 졸업하게 되었지만 그가 지난 날 고등학교에서 퇴학을 당했다는 이유 때문에 그를 직장에서 받아주는 데가 없습니다.
그는 직업을 갖고 싶었지만 직업을 가질 수가 없었습니다.
그는 이제 직업을 가질 수 없는 그 시간 가운데 자신이 배운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낼 수 없다. 자신과 씨름하면서 철저히 고독하게 학문에 전념하였습니다.
바로 그가 고통스러운 과거를 통하여서 새로운 계기를 삼아 무섭게 연구한 결과
그 사람이 세계적으로 최초로 엑스선이라는 연구해서 발표함으로써
세계를 놀라게 한 빌헬름 뤤트겐이라고 하는 유명한 과학자가 된 것입니다.
그에게 퇴학이라는 고통이 자극제가 되어서 오히려 그 인생을 날게 된 결과를 가져오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뭔가 이루려고 뜻을 가진 사람은 홀로 철저하게 고독의 시간을 거쳐야 한다는 것,
그것을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홀로 서는 위대함을 성경에서 보게 됩니다.
열왕기상 18장 22절을 보면, 엘리야가 아합의 제사장들과 대결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엘리야는 홀로 인데 아합의 제사장들은 450명입니다. 얼마나 위험한 위기감 속에서 그는 홀로라고 하는 아픔의 고독을 그가 겪어야 했겠습니까?
바로 철저하게 고독한 그 순간 엘리야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그리고 외칩니다.
하나님! 나는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도우시지 않으시면 내 인생은 여기에서 끝입니다. 하나님이여 나를 도우소서.
철저한 고독의 시간이 하나님을 향한 강렬한 시간으로 변화되어서
하나님의 도우심 가운데 450명의 제사장을 물리치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 고독 가운데 하나님을 마주대하는 간절함.
이것이 승리의 역사를 가져왔습니다.
제가 청년기에 여러번 읽은 책 중의 하나가 그로닌의 ‘천국의 열쇠‘입니다.
그 책을 읽어보면, 어느날 그로닌이 의사로서 근무하는 병원에 한 간호사가 부임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 간호사는 지난 직장에서 오해를 받아서 쫓겨난 것입니다.
이곳에 온 간호사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박봉 가운데 살아가는 데에도
그 여인은 항상 밝은 모습을 띠고 모든 환자들을 성심껏 보살피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그로닌은 그 사람을 위로한다고 그 간호사를 불러서 “나는 당신의 진심을 압니다.
하나님께서도 당신을 아실 것입니다.”라고 말을 건넸더니
그 사람이 이렇게 대답합니다. “하나님이 아신다면 그것으로 족합니다. 나는 변함없이 내 길을 걸어갈 것입니다.”
그때 그로닌은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아하! 하나님이 아신다면, 사람들이 어찌하든지 나는 내 길을 걸어가겠습니다.’라고
쭉 걸어가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저것이 진정한 모습이다.
그래서 그로닌의 책을 보면 여러분!
고독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언급하고 있는 것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정말 여러분이 하나님을 알면 오늘 내게 주어진 길, 그 진실한 길을 최선을 다하여서 살아가는 삶의 모습을 지내게 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2024년 매일 하나님 안에서 내가 누구인가? 자기 자신을 잘 바라보면서
그리고 철저하게 하나님 앞에 여러분들이 무릎을 꿇고 살아가십시요.
매일 철저한 고독의 시간을 통하여서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며 살아간다면 저는 확신합니다.
분명히 여러분의 삶에 미래가 열리고 하나님의 가능성이 여러분 인생 가운데 나타나는 2024년 한 해가 될 줄로 믿습니다.
좀 제목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내일의 희망을 갖는다면
세상을 좀 단절하고 여러분이 하나님과 마주 대하면서
철저하게 씨름할 수 있는 그런 모습이 있다면 미래가 열린다는 것.
2024년은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 안에서 여러분 인생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갈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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