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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4 주일 2부예배- 참된 크리스천이란**

참된 크리스천이란, 빌립보서 1: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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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말씀을 mp3로 듣기 쉽지 않은 상황의 지체들을 위해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최대한 정리하여 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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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4년 1월 14일 오전 11시 주일예배
성경본문 : 빌립보서 1:27-30
설교제목 : 참된 크리스천이란

[빌1:27-30]
27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가 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한마음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28 무슨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이 일을 듣고자 함이라 이것이 그들에게는 멸망의 증거요 너희에게는 구원의 증거니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라
29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
30 너희에게도 그와 같은 싸움이 있으니 너희가 내 안에서 본 바요 이제도 내 안에서 듣는 바니라



지난 한 주간 별 거 없이 잘 지내셨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시간이 갈수록 살아간다는 것이 녹녹지 않다라는 현실을 절감하게 됩니다.

우리의 삶이란 그렇게 가볍지만은 않다는 걸 오늘을 살아가면서 느낍니다.
기쁘고 행복할 때도 있지만 힘들고 암울할 때도 있습니다.

시편39편에서 시인은 덧없는 인생을 돌아보며
걸어다닌다고 하지만 그 한 평생이 실로 한 오라기 그림자뿐이라고 일컫고 있는 것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생을 주님과 더불어 살아가는 길손과 나그네라고 일컫고 있습니다.
길손과 나그네라는 것은 최소한의 것만 가지고 가볍게 살아가는 사람들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가뿐하게 살아갈 수 있는 여러분이기를 제 자신은 소망해 보았습니다.

노예제도의 존폐를 놓고 미국의 남북전쟁이 있을 때에
전쟁의 막바지에 이른 어느 날 북군 참호가 참호 속에 계신 링컨을 향하여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하나님이 우리편이시라면 남군을 물리칠 수 있을 텐데요.”
그 때 링컨은 그를 향하여 이런 말을 합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과연 우리들이 지금 하나님에게 합한 사람의 모습을 갖고 있는가, 이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가 다 크리스천이다라고 이야기합니다.
그 때 생각나는 것이 그 때 참된 그리스도인이 누구냐는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한마디로 이야기한다면 오늘 본문 27절에 나와 있는데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사는 것,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인의 본질이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이런 질문이 생깁니다.
‘복음에 합당하게 사는 게 뭐냐?’

28절에서 대적하는 자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
29절에서 그를 믿을 뿐만 아니라 그를 위해서 고난도 함께 받고 가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이야기를 들을 때 여러분이 생각하는, 여러분이 꿈꿔왔던 그리스도인의 삶과는 너무 거리 간격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지 않습니까?

알렉산더 대왕 때 그 휘하에 알렉산더 대왕과 같은 이름을 가진 병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포악하기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루는 알렉산더가 그 병사를 찾아가서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네 이름을 바꾸든지 아니면 이름에 합당하게 네 삶을 바꾸라.”

여러분! 우리는 성도라고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정말 성도의 이름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우리 자신을 돌아봐야 합니다.

성도라고 불림을 받았으면 성도다운 합당한 삶을 살아가야
그것이 진정성 있는 모습이라고 이야기를 할 수가 있는 것이 아닙니까?

지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두 가지를 명령하고 계실지 모릅니다.
성도라는 이름을 포기하든지 아니면 옛습관을 버리든지 

다른 표현으로 이야기하면 성도라고 이름으로 불리는 그 순간부터 성도다운 삶의 변화를 가져와야 된다는 것을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는 너무나 유명무실한 것이 많습니다.
이름을 훌륭한데 그 이름에 부끄럽지 않는 알맹이와 내용이 없는 것들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명색히 그리스도인인데 그리스도인답지 않는 사람
직분은 제직인데 직분에 걸맞지 않는 사람들
저마다 제 이름값을 하고 제 이름다운 구실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신앙생활이라는 것 이름만 가지고 되는 게 아닙니다.
이름에 합당하도록 힘써서 행동해야 합니다.

목사라는 이름이나 장로라고 하는 이름이나
이름이 중요한 게 아니예요.

목사다운 목사, 장로다운 장로 성도다운 성도가 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 그 이름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야 됩니다.

우리는 때로 “그 사람도 크리스찬이냐?”라고 묻는 이들을 보게 됩니다.
더 나아가서 “그 사람도 목사냐?” “그 사람도 장로냐?” “그 사람도 권사냐?”라고 말입니다.

그 의미가 뭡니까?
그들은 목사다운, 장로다운, 권사다운 삶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는 이야기인 것입니다.

이런 유명무실한 것들이 오늘날 사회에 교회가 병폐를 낳는다는 이야기인 것입니다.

저는 무엇이 그리스도인의 삶인가에 대해서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첫번째, 삶에서 하나님의 다스림에 복종하는 모습이 있어야 합니다.

[마10:39]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하나님께 복종한다는 게 무엇입니까?
우리 인생을 우리의 뜻 대신 하나님의 뜻으로 채우며 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평생을 살아가면서 그리스도를 닮아가기 위해서 헌신하는 노력하는 모습을 말하고 있습니다.

스위스의 유명한 교육학자인 페스탈로치가 세상을 떠난 이후에 그의 동상을 제막하게 되었습니다.
제막하고 보니 페스탈로치가 허리를 굽혀 한 어린 아이를 내려다보는데 어린아이는 인자한 얼굴로 또 페스탈로치를 바라보는 것이었습니다.
그 때 이것을 보고 사람들이 제작자에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페스탈로치는 평생 자기를 바라보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늘 예수님을 바라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어린 아이가 페스탈로치를 바라본다는 것은 페스탈로치가 원하는 모습이 아닙니다. 동상이 틀렸습니다. 고쳐야 합니다.”
그래서 어린 아이가 바라보는 눈의 시점을 페스탈로치가 아닌 페스탈로치를 넘어서서 하늘을 바라보는 모습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예수님이 주인이신 삶, 그것과 내가 주인인 삶
어떻게 똑같을 수 있겠습니까? 전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착각하는 때가 너무 많아요.
자기가 짜놓은 틀 속에 마치 그리스도를 거기에 덧붙여서 그것을 그리스도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참 많습니다. 

자기 생각 속에 일주일에 한 번 예배드리고 가끔 기도하고 성경보면서 이것으로 그리스도인의 삶의 모습을 다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하나님을 향한 삶을 산다는 것은 현재 우리가 가진 모든 것, 우리의 관계, 삶의 계획 모두를 그 분 앞에 내려놓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어느날 밤 비킬 장군이라는 사람이 휴식을 취하고자 자기 방으로 가다가 갑판에서 한 청년을 만납니다.
이 청년은 불랑배였다가 회개해서 그리스도인이 된 사람입니다.
장군은 그의 회개한 사람을 바라보면서 부관에게 성경책을 가져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왜냐하면 그에게 성경책을 주기 위함이었습니다.
그 때 부관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아닙니다. 지금 그에게는 성경이 필요없습니다.”
그래서 장군이 그 부관에게 왜 그러느냐고 이야기했더니
“그 사람에게는 지금 장군님이 성경입니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장군님이 만약에 신앙인으로서 실패한다면 그도 실패할 것이요. 장군님이 신앙인의 참된 모습을 드러낸다면 그는 반드시 장군님을 통하여서 그리스도를 보게 될 것입니다.”
그 때 ‘아하 그렇구나. 내가 바로 모든 사람들에게 읽혀지는 그리스도의 복음이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는 이야기인 것입니다.

여기에 김ㅇㅇ 성도님도, 유ㅇㅇ 성도님도 나와서 지금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교회에 나와서 교회를 다니는 이 순간부터 여러분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은
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은 여러분을 통하여서 예수님을 읽는다는 것입니다.
“두 분을 바라봤더니 예수님이 이런 것 같애” 라고 말입니다.

여러분은 세상에 읽혀지는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성경이라는 것을 모든 분이 잊지 않고 기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두번째, 하나님 가치가 다스리는 공동체를 형성하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2장 46절 47절을 보면 초대교회에 성령을 받고 하나님의 공동체를 형성한 사람들의 모습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행2:46-47]
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왜 예수 믿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훈련하고 세상을 섬기는 모습으로 살아가야 합니까?

크리스찬 공동체는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를 따라서 살아가려고 결단한 사람이기 때문에
세상을 뛰어넘는 모습으로 살아가야 된다는 이야기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서 믿는 사람들에게 비전을 주십니다.
가장 결정적인 것이 산상수훈의 말씀을 통하여서 드러납니다.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 그리고 우리가 사는 이 사회에 대한 혁신적인 모습

인간이 세운 나라에서는 성공한 사람들을 늘 축복합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십시요,
하나님 나라에서는 가난한 사람들, 애통하는 사람들, 온유한 사람들, 의를 위해서 목마른 사람들, 박해를 받는 사람들을 축복하고 계신 것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일원이 된다는 것
세상에서 가졌던 사사로운 복수심, 시기, 분노, 갈등
이런 모든 것들을 다 내려놓고 바보같이 사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믿는 사람 제대로 만나면 “저 사람 속도 없나”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산상수훈에서 구체적으로 이야기했습니다.

[마5:39-40]
39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40 또 너를 고발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정말 이해할 수 없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세상에 보물을 쌓아두지 말라. 하늘나라에 보물을 쌓아두라. 
이해할 수 없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그러면서 이해할 수 없는 세상을 살아가며 걱정하고 염려할까봐 
염려라고 하는 것은 이방인들이 하는 것이다.

여기서 새로 나오신 분들과 모든 성도들이 기억해야 할 것은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을 신뢰한다면
우리는 그분의 은총과 그분의 도우심을 통하여서
반드시 세상의 모든 것을 이길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지
염려를 갖고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라는 겁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책임져 주신다는 약속이 있기 때문입니다.
신앙은 약속을 바라보는 거에요.

어떠한 현실, 오늘 나의 고통스러운 현실 가운데에도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며 그 약속에 이끌려 살아가는 것,
그것이 그리스도인입니다.

남에게 대접받고자 하는 자는 남을 대접하라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사람과 같다고
그런 인생은 무너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하나님의 진리에 기초를 둔, 그 분의 다스림을 받기 시작할 때
세상이 이해할 수 없는 변화의 삶이 우리에게 일어난다는 것
그것을 반드시 여러분 마음 속에 간직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세번째, 하나님의 대사로 세상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고후5:20]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왜 우리가 구원받았습니까?
선한 행하기 위함입니다.

우린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다라는 것에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계획 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획은 늘 이 세상 속에 있습니다.

[엡2:8-10]
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10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의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금년이 고백주회 4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고백교회는 40년 역사를 지내오면서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일을 적극적으로 행해 왔습니다.

노숙자들에게 급식을 하는 일이나 또 가난한 이들에게 겨울을 날 수 있는 용품을 지원하는 일이나 홀부모들을 돕는 일이나 가난한 이들의 환경개선사업을 위해서 등 수많은 일들을 우리는 해왔습니다.

그런데 저는 묻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일까?

거기에 대한 대답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바로 가난한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면 도울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의 공생애를 보면 사람들을 사랑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의 주의의 대상이 아닌 사랑의 대상이었던 것입니다.

그 사랑 때문에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그들에게 말씀을 전하셨고 
그 사랑 때문에 그 사람을 고치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는 모습을 가졌던 예수님의 모습을 우리는 찾아볼 수 있습니다.

사랑한다 생각한다고 사랑이 아닙니다.
우리가 성경지식을 쌓고 성경공부를 한다고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약1:22]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그렇습니다. 신앙생활이 뭐냐?
신앙생활이란 주님을 만난 체험 속에서 주님의 거룩한 모습을 닮아가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예배라는 것과 우리의 생활이 구별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 삶 자체가 예배라는 겁니다.

우리가 일하는 일터에서 모든 이들의 본이 될 수 있는 모습으로 일해야지
교회 나와서 오늘 주일 지키도 사는 것
이것이 신앙생활이라고 착각해서는 안 됩니다.

학생은 공부로 예배해야 합니다.
직장인은 일터에서 일을 통하여서 예배해야 합니다.
주부는 가정에서 예배해야 합니다.

예배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생각한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그런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아무리 성적을 올리는 방법이 있어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이 아니라면 하지 않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저는 우리 교회가 건강한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어제였습니다.
어느분이 다가와서 어떤 사람이 이렇게 이렇게 하면 돈을 버는데 당신의 이름을 빌려주면 좋겠다 그러면 반은 당신에게 주겠노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 앞에기도했는데 그것은 하나님이 그걸 원하시지 않는다
아무리 나에게 경제적 이득을 준다 할지라도 그건 길이 아니기에 거절했습니다.

그래서 그 때 제 마음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래도 적어도 고백교회 공동체로 산다는 것,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뭔지 알고 산다는 것 그것이 너무 기뻤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에게 바라는 것, 신앙생활 여기에 머물지 않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살아가심으로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그런 인생 삶의 여정을 걸어가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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