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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1 주일예배 -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여호수아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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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말씀을 mp3로 듣기 쉽지 않은 상황의 지체들을 위해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최대한 정리하여 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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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5년 12월 21일 오전 11시 주일예배
성경 본문 : 여호수아 5:4-5
설교 제목 :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수5:4-5]
4 여호수아가 할례를 시행한 까닭은 이것이니 애굽에서 나온 모든 백성 중 남자 곧 모든 군사는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길에서 죽었는데
5 그 나온 백성은 다 할례를 받았으나 다만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길에서 난 자는 할례를 받지 못하였음이라



대림절 넷째 주일을 맞이하여서 촛불 네 개를 켰습니다.
그런데 세상은 여전히 어둡습니다.
세례요한은 주님의 오실 길을 예비하였다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지금 주님의 길을 예비하는 사람이 없다 할지라도 주님은 우리 가운데 오고 계십니다.
왜냐하면 세상의 모든 슬픔과 아픔, 거기에 본능적으로 이끌림을 받기 때문입니다.
지금 여기에 오신 그리스도께서는 새 하늘과 새 땅,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에게 동참하는 모습으로 억울한 이의 눈물을 닦아주고
입이 없는 이들의 입이 되어 주고 자기를 지켜 오늘 우리 곁에 오고 계신 주님의 거처를 마련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어야 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성자 같은 랍비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수업 중에 학생들이 선생님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어떻게 당신은 그렇게 평온하게 자기 모습을 유지할 수 있습니까?
세상을 살아가면 다 유혹을 받는데 어떻게 평온을 유지할 수 있습니까?
질문을 던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때 그 선생은 조용히 제자들을 향하여서 이야기합니다.
나도 인간이기에 유혹을 받습니다.
쾌락의 유혹, 향락의 유혹, 이 모든 것들을 받습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내 자신에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나의 시간 가운데에는 사탄에게 내어줄 자리가 없다고 말입니다.
랍비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하나님의 충만하신 마음 속에 그가 거하기 때문에
세상을 유혹하는 마귀가 들어설 자리가 없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빈 의자가 있으면 누군가가 앉는 법이 아닙니까?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하여서 하나님의 언약을 이루기 위해 필수 조건이 무엇인가, 그것을 우리에게 나타내주고 있습니다. 

본문 1절 말씀은 가나안 상황이 어떠한지 정확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수5:1] 요단 서쪽의 아모리 사람의 모든 왕들과 해변의 가나안 사람의 모든 왕들이 여호와께서 요단 물을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서 말리시고 우리를 건너게 하셨음을 듣고 마음이 녹았고 이스라엘 자손들 때문에 정신을 잃었더라

여러분, 군사 전문가가 지금의 그 상황을 판단한다면 이스라엘 백성은 사기가 충만했습니다.
왜냐하면 요단강이 마른 땅과 같이 길을 열어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제 전쟁의 최고의 지점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해할 수 없는 명령을 하십니다.

생각을 해 보십시오. 
요단강을 건너서 우리를 칠까, 모든 족속이 긴장하고 있는 순간인데
그들의 목전 앞에서 행진을 멈추고 할례를 받으라, 라고 말씀하시는 것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모든 군사가 할례를 받으면 일주일 가량은 그 자리에서 어떤 행동도 할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이스라엘 남자 전투력을 모두 상실해 버린다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그런 무리한 요구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셨습니다.
여러분, 여기서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하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쟁은 하나님께 있다, 그걸 말씀해주고 있는 겁니다.
또 하나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전투력을 가지고 승리하는 것, 물론 그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게 있습니다.
정말 너희가 나의 백성인가, 나에게 속한 사람인가
그걸 확인하기 위해서 말씀하시는 겁니다.

우리가 신앙의 길을 걸어갈 때도 그렇습니다.
때때로 내가 생각하지 않는 나의 자리에서 그 이상을 요구하시는 하나님
그때 우리는 당혹해하며.. 하지만 그러한 상황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가
정말 너는 나를 따르고 있는가, 정말 나에게 속한 사람인가를 확인하는 자리 라는 것을 우리에게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본문 4절, 5절에서 이스라엘이 할례를 행하는 까닭이 나와 있습니다.

[수5:4-5]
4 여호수아가 할례를 시행한 까닭은 이것이니 애굽에서 나온 모든 백성 중 남자 곧 모든 군사는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길에서 죽었는데
5 그 나온 백성은 다 할례를 받았으나 다만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길에서 난 자는 할례를 받지 못하였음이라

전쟁을 앞두고 할례를 요구하는 것, 
하나님께서 그들을 테스트하십니다. 
너희가 과연 순종하는가, 라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목적은 가나안 땅을 차지하는 게 아닙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목적은 여러분들이 부자되게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어디에 있습니까?
이스라엘 백성이 정말 하나님의 백성일까? 하나님의 백성을 만드는데 목적이 있다는 이야기인 것입니다.
땅을 차지하기 전에 먼저 그들이 정말 그 땅을 차지할 만한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자격을 가지고 있는가, 라는 겁니다.

나폴레옹 군대가 러시아로 진격했을 때 한 군사를 포로로 잡았습니다.
나폴레옹은 그 군사를 회유하면서 네가 나를 황제로 섬긴다면 나는 너에게 모든 것을 허락해 주겠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러시아 병사는, 아닙니다. 나의 황제는 러시아 황제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그때 나폴레옹은 화가 나서 자기 군사에게 저 사람에게 나폴레옹 군사라고 하는 N자를 몸에 새기라고 명령을 합니다. 
그 명령을 받은 군사가 가서 인두로 N자를 새깁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네가 나의 군사인 것을 네가 거절하겠느냐 물을 때
러시아 병사는 프랑스 군사의 칼을 빌려 N자가 새겨진 자신의 팔을 잘라 냅니다.
그러면서 외치기를, 나의 황제는 한 사람 뿐입니다.

여러분, 그리스도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로 구원을 받았다, 그렇게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었다면 
분명한 것은 우리가 마음 속으로 나의 구원자 유일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낼 수 있는 모습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바로 그 모습을 드러내는 것 가운데 하나가 할례, 세례라는 겁니다.
우리는 정말 신앙인으로서의 모습 속에서 할례의 흔적을 가지고 있냐는 것입니다.

주께서 말씀하십니다.
나 앞에서 행하라, 그리고 그리스도의 표적을 지닌 삶을 살아라, 라고 말입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은 가장 중요한 시간 속에서 할례를 받음으로
하나님의 백성인 것을 그들이 스스로 드러냄으로써 하나님의 시험에 통과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 앞에 광야가 있고 많은 장애물들이 있을 것입니다.
바로 그 장애물 가운데 우리는 어떻습니까?
하나님의 사람인 것을 드러낸다는 이야기인 것입니다.

얼마 전에도 한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
지금 자기 인생의 길 가운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걸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런 말을 합니다.
목사님, 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제가 이 순간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고 있는지 그것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사업의 어려움의 문제가 아니라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지금 하나님 앞에 제대로 길을 걷고 있는가
목사님 바라보실 때 어떠하냐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 사람이 이야기하기를
내가 이 자리에서 실패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으로서 내 인생의 모습을 드러내고 싶습니다.

여러분, 세례 받았으면... 세례가 뭡니까? 구원받는 조건이 아닙니다.
세례라는 것은 모든 사람 앞에서 내가 그리스도의 사람이되었음을 공포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하나님의 사람으로 인생을 산다는 의미를 드러내는 겁니다.

신명기 10장 16절에 
그러므로 너희는 마음에 할례를 행하고 다시는 목을 곧게 하지 말라고 하였는데

할례의식이 중요한 게 아니예요. 속사람이 속사람이 변화되었는가.
세례를 받았는데 정말 여러분 속사람이 변했는가, 라는 겁니다.

저는 목회하면서 아픔이 많습니다. 
세례를 받은지 30년이 되었고 세례를 받은지 40년이 다 되었는데
여전히 30년 전의 모습이 그대로 머물러 있다는 겁니다.

그러한 상황 속에서 질문을 던질 수밖에 없습니다.
아... 저 사람은 형식적인 세례를 받았을 뿐
진정한 의미에서 하나님 안에서의 새로운 존재가 되지 못했다는 것을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강조하는 것은...신앙이라는 것은... 세례 중요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이 반드시 이뤄져야 돼요
만남 없이는 우리는 형식적인 그리스도인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만나서 부르실 때 있었던 사건이 생각나십니까?
호렙산, 어떤 곳입니까?
사실 양치는 곳으로서 거기에서 양의 배설물들이 가득한 곳이었습니다.

양의 숫자를 생각해 보십시요.
그런데 모세가 하나님을 만나는 순간, 하나님은 ... 이곳은 거룩한 곳이다.
여러분, 하나님과의 만남 속에서 함께 하는 순간, 배설물로 더렵혀진 그 땅이 거룩한 곳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모든 땅을 거룩한 곳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내가 너를 인도할 테니 너는 나를 따라오라고 말씀하십니다.

배테랑 선장 김철수씨라는 분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배를 몰고 있었기 때문에 대단한 자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한 번은 화물선을 운행하는데 험한 해협을 지나고 있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안개가 스며옵니다.
하지만 배테랑 선장은 이 정도는, 늘 가던 길이기 때문에 감수할 수 있다고 하면서 
시간에 맞춰서 가려고 그럼에도 전진하라고 명령하려고 했습니다.
그때 갑자기 마음 속에 무언인가 스며오는 큰 힘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가슴 깊이 울려나오는 소리가 있었습니다.
멈춰라, 멈춰라 라고 말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이 정도 쯤은 지나갈 수 있는데.. 그는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가슴에서 자꾸 멈춰라 멈춰라..
그래서 모든 사람에게 배를 멈추라고 지시를 할 때 선원들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아니 예전에도 이 정도는 지나갔었는데..
그리고 난 이후에 조금 뒤에 안개가 걷히면서 하나의 사실을 볼 수 있었습니다.
큰 화물선 두 척이 부딪혀서 바로 몇 백미터 앞에 충돌해서 멈춰서 있었습니다.
만약 그대로 갔다면 여지없이 충돌해서 엄청난 피해를 입게 되는 어려움에 처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저는 이 이야기 속에서 아하...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순간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구나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은 여호수아는 이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그 땅을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대로 반드시 가나안 땅을 반드시 성취하게 될 것입니다.

저는 오늘 성경말씀 두 구절을 함께 읽어보고자 합니다. 

[사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무슨 말씀입니까?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순간, 그 순간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하나님 되심을 나타내주신다는 이야기인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과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그 순간 하나님은 우리를 도와주시고 붙들어 주시고 굳세게 우리 인생을 세워주십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장미꽃을 재배하는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늘 가정 안에 있든지 밖에 있든지 휘파람을 불며 장미꽃을 재배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웃집에 새로운 사람이 이사왔는데 그 사람의 휘파람 소리를 들으면서 때로는 저 사람이 나를 유혹하는가, 그렇게 오해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어느날 그 사람에게 다가가서 물었습니다.
당신은 왜 끊임없이 휘파람을 불고 계십니까?
그랬더니 그 사람이 그 여인을 자기 집으로 들어오라고 초청합니다.
그 집에 들어갔더니 그 집 남자의 부인이 앉아 있는데 그 부인은 소경이었습니다.
그때 비로소 알 수 있었습니다. 
앞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남편의 소리가 들리지 않으면 불안해 합니다.
그래서 남편은 휘파람 소리를 통하여 늘 내가 너와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했고
그래서 아내는 평온을 유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농부의 휘파람 소리는 일종의 신호였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여러가지 신호를 보내고 계십니다.
그 신호를 듣고 느끼고 보는 사람만이 평안을 그리고 안도감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교회 다닌다고 평안해지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의 소리를 들어야 우리 마음이 평화로움을 느끼고
하나님의 소리를 들어야 지금 나의 삶을 인도하신다는 생생한 느낌 속에서 길을 걸어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또 하나의 성경말씀을 같이 읽어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약4:8]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

김기수 성도님, 누구를 가까이 하고 있습니까?
세상을 가까이 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을 가까이 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이지요?

그런 것 같아서 내가 물었어요.
요즘 문자 메시지 보내면 할렐루야 목사님 감사합니다, 라고 답장을 보냅니다.
이 분이 하나님과 함께 하는 시간 속에 있구나, 그렇지 않으면 그러한 문구를 보낼리가 없어요.
그동안 그런 말 없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2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 첫사랑을 고백하듯이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여러분, 성경에서 세상을 가까이하지 말라는 이유가 사랑하지 말라는 이유가
세상을 사랑하면 하나님과 멀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요즘 저는 영적으로 침체입니다.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한번 되짚어 보십시요.
반드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세상에 너무 깊이 빠져 있다고 말입니다.

그런 사람은 절대 하나님을 느낄 수가 없다는 것
그래서 야고보서 기자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까이 오셨는데 우리가 하나님의 자리에서 떠나 있기 때문에
그분을 느끼지 못한다는 겁니다.

우리 또한 이제 더 하나님께 가까이 하기 위해서 다가설 때
우리는 그 하나님을 분명히 만날 수 있다는 것

그래서 예수 믿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 그런 이야기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을 뒤로하고 하나님께 시간을 우선순위로 두고 성경말씀을 읽고 또 기도하고.. 그래 보십시요.
그러면 하나님의 모습을 우리가 그 자리 가운데에서 생생하게 느낄 것입니다.

오창연 장로님이 오늘 인사를 하는데
목사님, 임00 집사의 모친이 충대병원에 한 달여 입원을 했다가 퇴원을 했습니다. 그래서 참 분주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늘 무슨 이야기를 했느냐...
목사님, 작은 어머니를 위해서 충대병원과 또 모든 여정을 다 행하다 보니까 
내 마음을 다른 데로 빼앗길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내 자신을 지켜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라는 말을 합니다.

참 중요한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 집중해서 빼앗길 수 없는 그 마음을 가질 때 여러분 어떻습니까?
하나님과 동행하는 모습 가운데 하나님이 여러분 인생을 이끌어가시는 제대로 된 삶을 보게 된다는 겁니다.

정말, 여러분 하나님을 가까이 하십시요.
신앙생활 그냥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어차피 신앙생활하는 것 아닙니까. 
제대로 한번 하셔서 정말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이 되어
여호수아처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나날의 삶이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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