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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기독교인? 참된 제자!, 히브리서 10:19-25 윈도우 XP 익스플로러8 에서는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윈도우7 이상 지원됩니다. 윈 XP 환경에선 구글크롬(Chrome)을 설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가능 환경 : WINDOWS7 이상(익스플로러9이상), 크롬, 사파리 설교말씀을 mp3로 듣기 쉽지 않은 상황의 지체들을 위해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최대한 정리 하여 싣습니다.^^ --------------- 일시 : 2021년 1월 24일 오전 11시 주일예배
성경본문 : 히브리서 10:19-25
설교제목 : 어쩌다 기독교인? 참된 제자! (지만근 목사님)
설교실황
[히10:19-25]
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21 또 하나님의 집 다스리는 큰 제사장이 계시매
22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23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며 굳게 잡고
24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오늘 말씀 준비하면서 몇 가지 질문을 준비해봤습니다.
첫번째 질문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그리스도인이, 기독교인이 되셨습니까?
대다수는 태어나보니까 부모님이 기독교인이어서
자기의 선택과 의지와 관계없이 교회에 다니게 된 분이 많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교회에 안나가면 찝찝해서 계속 교회에 다니게 되신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어떤 분들은 친구나 배우자의 전도로 인해
어떤 분들은 삶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교회에 오게 되신 분도 있을 것입니다.
부모님을 따라서, 아니면 여러 상황을 통해 교회에 다니다가
목사님의 말씀에 은혜를 받아 울컥하기도 하고 신앙의 체험도 하면서 기독교인이 되어서
어쩌다보니 집사가 되고 권사가 되고 장로가 되어 있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저는 이런 분들에게 '어쩌다 기독교인'이라고 이름을 붙여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고 그것에 반응해서 변화되는 회심의 사건이 있어야 하는데
이러한 사건이 없다면 우리는 '어쩌다 기독교인'이 될 것입니다.
'어쩌다 기독교인'에서 기독교인은 종교적 언어입니다.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은 예수님을 따라서 살아가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이 사람들을 '제자'라고 부르십니다.
[마28:19-20]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고 하셨습니다.
제자들은 전도할 때 그냥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는 차원을 뛰어넘어 그들을 예수님의 제자로 삼고자 했습니다.
세례를 베풀어주고 예수님이 분부하신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고 행하도록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생각하신 그리스도인은 제자들이 제자를 삼고 세례를 베풀고 예수님이 분부하신 모든 것을 가르쳐서 그 가르친 대로 살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를 삼으라고 하셨습니다.
새벽예배 때 제가 누가복음 강해설교를 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6~9장 말씀에서 계속적으로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은 듣고 행하라는 것입니다.
단순하게 듣고 행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듣고 행하는 자는 주추를 반석위에 둔 자라서 탁류가 일어나도 안전하다라고 하십니다.
듣고 행하는 사람은 100배의 열매를 맺는다고 하십니다.
가지고 있는 것보다 더 많이 가지게 됩니다.
예수님의 형제 자매가 된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듣고 행하지 않는 사람은 주추를 흙 위에 지은 사람이라서 탁류가 일어나면 집이 파괴되고 무너진다고 하십니다.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믿음마자도 빼앗기게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의 가족, 형제, 자매의 범주에 들지 못한다고 하십니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면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다라고 하십니다.
목숨을 예수님을 위해서 내놓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모든 가치 모든 행위를 예수님을 위해 바칠 수 있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세상 사람들 앞에서 예수님을 부끄러워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이것이 제자의 삶, 그리스도인의 삶이라고 명확하게 이야기하십니다.
믿는 자만이 순종할 수 있고 순종하는 자만이 믿을 수 있다고
본웨퍼가 이야기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쩌다 기독교인입니까?
아니면 참 그리스도인이나 참 제자입니까?
두번째 질문입니다.
여러분 예수님 믿으시나요?
우리가 여기서 한 번 더 질문을 던져야겠지요.
예수님을 믿는다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예수님의 무엇을 믿는다라고 고백하는가에 대해 정리가 필요합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라고 하면
저는 예수님을 존재하는 것을 믿습니다. 나의 구원자이고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믿고 성자이심을 믿습니다.
예수님이 나에게 영원한 생명을 가져다주시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실 것을 믿습니다. 나의 기도에 응답하실 것을 믿습니다.
라고 고백할 것입니다.
이 진리들에 대해 지적으로 동의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성경이 말씀하신 믿음이라고 정의할 수 있을까요?
기독교 변증가인 C.S.루이스가 믿음을 3부분으로 나누었습니다.
첫번째 믿음은 확신이 들어가지 않은 개인적인 믿음입니다.
잘 될 것이라는 느낌입니다. 하나님은 계실거야. 하나님은 좋은 분일꺼야.
두번째 믿음은 사실에 대해 진리에 대해서 참이다 거짓이다라는 확신을 갖는 믿음입니다.
하나님은 존재하십니다. 그것은 사실이고 역사이고 진리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믿습니다.
앞서 이야기한 것은 예수님은 이런 분이시라는 것을 믿습니다. 그것은 진리이니까. 하나님은 존재하시고..
성경에서 이렇게 기록되어 있으니까 이런 내용을 믿습니다. 지적으로 동의하는 것, 사실에 대한 믿음입니다.
세번째 믿음은 인격의 관계 안에서 믿음을 갖는 것입니다.
저는 제 아내를 믿습니다. 저희 집사람에 대한 객관적인 믿음입니다.
저희 아내의 키가 얼마이고 저희 아내가 이쁘고 피아노를 잘 치고.. 이것은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제 집사람을 믿습니다 라는 것은 집사람은 저를 지지하고 하나님을 향해 나와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고 나를 배반하지 않을 사람이고...
사실에 기반해서 함께 살아보니까 아.. 우리 집사람은 믿을 만한 사람이구나. 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수많은 지식들에 대해 무조건 믿어야 해. 그냥 믿는거야 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과 인격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그 안에서 하나님을 아니까 하나님이 이런 분이구나라는 것을 아니까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성품안에서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믿는 모습입니다.
다시 어쩌다 기독교인의 이야기로 돌아오고자 합니다.
느낌상으로, 진리에 대한 사실을 믿는 것, 인격적인 신뢰안에서 하나님을 믿는 것
그러면 이 3가지 중에서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은 어디에 속할까요?
느낌상으로 하는 믿음은 어쩌다 기독교인일 것입니다.
사실에 대한 확신이 있는 믿음은, 대다수의 기독교인에 해당할 것입니다.
성경을 읽지 않더라도 목사님의 설교를 많이 듣기에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우리안에 축척합니다.
우리 안에는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진리, 사실들을 다 갖고 있습니다.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 신학적인 이야기도 술술 이야기합니다. 어쩌다보니 그리스도인, 기독교인이 된 특징일 것입니다.
첫번째와 두번째 범주에 속하는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을 위해 내 생명도 내어드리고 순종하고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삶으로의 변화가 가능할까요 불가능할까요?
제가 많은 성도들을 보고 관찰했을 때, 첫번째와 두번째 신앙의 패턴을 가지신 분들은 삶의 변화가 쉽게 일어나지 않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첫번째와 두번째 범주로 가면 삶의 중심이 여전히 하나님이 아니라 나 중심으로 흐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스도를 닮는 삶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어쩌다 기독교인의 딱지를 떼고 그리스도인, 제자의 삶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하나님과 나와의 인격적인 관계속에서 그것이 하나님이시구나 라는 신뢰하는 믿음을 가질 때 믿음의 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히10: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성소에 들어간 사람은 죄가 있으면 즉사하게 됩니다.
예수의 피를 힘입어서 성소로 담대하게 들어갈 수 있게 됩니다.
이 사실을 이 당시 사람들이 알게 되었다고 칩시다.
나는 예수님을 신뢰해. 그러한 믿음을 가진 사람은 성소로 담대하게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느낌으로 성령으로 내 죄를 사해졌대 라고 하는 사람은 머뭇머뭇거릴 수 밖에 없습니다.
[히10:22]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마음의 뿌림을 받았고 악한 양심에서 벗어났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은 이유는 예수님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그렇기에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고
하나님과의 참 관계속에서 이렇게 나아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히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히11: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히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히11:33] 그들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의를 행하기도 하며 약속을 받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
[히11:38]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느니라) 그들이 광야와 산과 동굴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예수님과 인격적인 교제를 이루었던 사람들이 그 삶의 열매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어쩌다 보니 기독교인이 되었고 집사가 되었고 권사가 되었고 장로가 되었고 목사가 된 기독교인들이
삶을 변화시키는 믿음의 자리로 뛰어 넘을 수 있을까요?
사실 중요한 것은 우리는 어디에 해당할까요?
우리가 생각하기에 어쩌다 기독교인이 된 것 같지만
하나님이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한 계획이 있으셨기에 우리가 이렇게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가기를 원하십니다.
고백교회에 온 지 3년이 되었는데
제가 담임목사님의 설교말씀을 통해 크게 감동을 받은 내용 중에 이런 구절들이 있습니다.
말씀 속에 죽어 그리스도를 담고
기도 속에 죽어 성령으로 채워지고
이웃 속에 죽어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성령님이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더 나아가 나와 어떤 상관이 있는지 어떤 일을 행하셨는지 성경을 읽어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야 합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과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통해 친밀한 교제의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아야 하고 하나님을 붙들고 기도자의 자리로 나아가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의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노출시켜야 합니다. 자꾸.. 하나님께 계속 가까이 가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 내면에 영적인 삼투압 현상이 일어납니다.
우리의 기도와 하나님의 말씀으로 .. 우리의 죄와 악과 연약함이 하나님으로 가지 못하고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 안에 흘러들어오게 됩니다.
그 시간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우리의 하나님에 대한 마음이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하나님의 능력을 우리가 힘입게 되고 우리가 거룩해지게 됩니다.
하나님께 연결될 때 하나님으로부터 우리에게 흘러들어오고...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의 시간을 갖게 될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자와 그리스도인의 삶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이런 질문이 나올 수 있습니다.
제가 아는 어떤 분은 엄청 기도를 많이하고 성경을 100독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쩌다 기독교인'의 모습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왜 우리가 성경을 읽습니까?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기 위해서 우리는 성경을 읽는 것입니다.
이 역사속에서 어떻게 이끄시는지 알기 위해 성경을 읽는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성경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1주일에 성경 1독하기 90일에 성경 1독하기, 성경을 역사적으로 읽기..
성경을 읽으면 내 믿음과 영성이 깊어지니까 성경을 읽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을 읽는 첫번째 목적은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어떠하신 분이신지 어떻게 역사하시는지를 알기 위해서입니다.
많은 이들이 성경읽기를 몇독했다. 내가 성경에 대해 안다. 내가 믿음을 키우고.. 이런 부분으로 읽는데
그런 부분도 필요하지만 성경읽기의 제일 목적인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 때 영적 성장이 있고 담대함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성경읽기를 통해 하나님이 이런 분이시구나 라는 것을 알고 그것을 가지고 기도의 자리로 가야 합니다.
기도는 나와 하나님이 교제하는 시간입니다. 친밀함을 이루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삶에서 순종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 참 제자로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나 중심에서 예수님 중심으로 삶의 기준이 바뀌고
고난의 길을 따르고 예수님을 추구하고 자랑하는 제자의 삶을 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저는 참 제자가 되어야 합니다. 참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인터콥의 열방센터에서 감염이 확산되었는데 휴대폰을 꺼놓으라고 하고 백신을 맞으면 빌 게이츠의 노예가 되니 맞지 말라고 하고
정인이 부모가 모두 기독교인이고 그 부모의 부모는 목사님이라고 합니다.
어쩌다 기독교인이 된 어쩌다 집사가 된 어쩌다 권사가 된 어쩌다 목사가 된
현세의 샤머니즘의 믿음으로 종교적인 믿음으로 지식적인 믿음으로 믿었기에 이런 천인공노할 일이 기독교인들에게서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은 의미있는 날입니다.
제가 고백교회에 온지 딱 3년된 날입니다.
지난 3년동안 많은 경험을 했고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목회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이
진지함으로 목회자가 된 사람들이 고민하는 것은
성도들이 어떻게 하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을까 입니다.
신앙생활에서 생활신앙으로
신자에서 제자로 !
일상에서 제자로 !
그렇기 위해서는 인격적인 성경읽기, 친밀한 교제속으로 들어가서 기도하고 성령충만함 받을 때 이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릴 때 여러분 가운데에서 혹시 나를 어쩌다 집사, 어쩌다 권사, 어쩌다 장로, 어쩌다 목사라고 하는 것으로 들으시는 분이 없기를 바랍니다.
듣고 행해라. 말씀을 듣고 살아라. 라고 의무감으로 율법주의로 죄책감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고린도전서 13장을 보면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합니다.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어야 하는데 하나님의 사랑은 인격적인 하나님과의 관계속에서 믿음에서 우리 안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로 연결된 삶을 살 때 영적 삼투압 현상이 일어나면서 자기를 내놓으면서 헌신하면서 즐거움으로 주님의 길을 따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고백교회 성도 한분 한분이 다시 한번 기억하면서
주님이 기뻐하시는 참된 제자,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다시 한번 함께 외쳤으면 합니다.
말씀 속에 죽어 그리스도를 닮고
기도 속에 죽어 성령으로 채워지고
이웃 속에 죽어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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