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저희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설교말씀

상담 및 문의전화

042-531-2202
 

**2021-01-31 주일대예배 - 애통하는 자의 인생**

애통하는 자의 인생, 마태복음 5:1-4


윈도우 XP 익스플로러8 에서는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윈도우7 이상 지원됩니다.

윈 XP 환경에선 구글크롬(Chrome)을 설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가능 환경 : WINDOWS7 이상(익스플로러9이상), 크롬, 사파리



설교말씀을 mp3로 듣기 쉽지 않은 상황의 지체들을 위해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최대한 정리

하여 싣습니다.^^


---------------

 

일시 : 2021년 1월 31일 오전 11시 주일예배
성경본문 :  마태복음 5:1-4
설교제목 : 애통하는 자의 인생

설교실황

[마5:1-4]
1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2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
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조바이든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서 24세 시인 어만다 고민이 낭송한 축시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의 시 마지막 부분에서 우리시대에 새로운 여명이 동터온다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그 뿌리가 무엇인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빛을 볼 용기... 빛이 될 수 있는 용기가 꼭 필요한 시대가 아닌가 합니다.

When day comes we step out of the shade,
aflame and unafraid,
그날이 오면 우리는 맹렬하게 두려워 하지 않고 음지에서 나올 것입니다.

the new dawn blooms as we free it.
우리가 그렇게 되도록 둔다면 새로운 새벽은 밝아올 것입니다. 

For there is always light,
그러므로 빛은 언제나 존재합니다.

if only we're brave enough to see it.
우리가 그 빛을 바라볼 용기가 있다면.

If only we're brave enough to be it.
우리가 그 빛이 될 용기가 있다면.

오늘 시대에는 EQ가 제로인 시대라고 합니다. 감정적인 격동도, 이를 자제할 수 있는 능력도 없습니다.
울 힘도 없고 울 마음도 없다는 것입니다.

북한 어린이들이 길거리에서 잠을 자고 생활하는, 꽃제비들의 모습을 방영하는 적이 있습니다.
그것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마음이 여러가지입니다.
그들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눈물을 흘리며 가슴아파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분은 이렇게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저게 사실일까요?

저는 그 분께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저 아이를 만난다면 껴안아주고 울어주고 싶은 마음이 있는가요?
그는 이야기했습니다. 사실 이제 눈물을 흘릴 수 있는 힘과 마음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눈물을 흘릴 수 있는 마음을 다 잃어버렸다는 것은 사람됨의 의미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지금 고통받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함께 통증을 느끼면서 함께 우는 것이 인간 아닙니까?

운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합니까?

사람은 태어날 때 눈물을 흘립니다. 눈물을 흘릴 때 비로소 사람은 의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의식이 없는 사람은 눈물이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본문 말씀을 통하여서 애통하는 자가 복이 있나니 저희는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애통하는 사람들은 저주를 받은 사람이라고 우리는 생각하지만
성경에서 예수님은 애통하는 사람은 축복을 받은 사람이라고 하십니다.

도대체 애통의 의미가 무엇일까요?

유진피터슨의 메시지 성경에서는 ‘애통’이라는 것을 ‘소중한 분의 품에 안길 수 있는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어린 아이가 바깥에서 여러가지 아픔을 겪고 집에 와서 눈물을 흘리면서 어머니의 품으로 달려갑니다.
그래서 유진피터슨은 하나님의 품에 들어가는 것, 안기는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애통이라는 것은 자기 욕망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자기의 욕망이 충족되지 못할 때, 아니면 한가지 욕망을 위해 길을 걸어가다가 길을 잃고 두려움에 싸일 때 눈물을 흘립니다.

사울왕이 사무엘 선자자로부터 하나님이 당신의 왕위를 빼앗아 갈것이라는 것을 듣게 됩니다. 
그의 불순종으로 인해 하나님이 왕위를 다른 사람에게 옮기겠다는 것입니다.

그가 눈물을 흘리며 이야기합니다. 청합니다.

[삼상15:30] 사울이 이르되 내가 범죄하였을지라도 이제 청하옵나니 내 백성의 장로들 앞과 이스라엘 앞에서 나를 높이사 나와 함께 돌아가서 내가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하게 하소서 하더라

끝부분만 보면 하나님을 경배하게 하소서 라는 말에서 신앙적인 부분을 볼 수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더 자세히 보면 애통하는 것과 거리가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내가 범죄하였을지라도.. 라는 말만 들으면 사울왕이 죄를 인정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조금 더 살펴보면...
나를 높이사 나로 당신의 하나님의 여호와를 경배하게 하소서.

사울왕의 끈질긴 관심은 나입니다. 나를 높이사...

내가 왕위에서 떠나서 백성들 앞에서 수치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해 달라고 자기를 높여달라고 이야기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보면 그가 하나님 앞에 애통했다라고 성경적으로는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주께서 말씀하시는 성경적 애통은 무엇일까요?

[고후7:10]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사도바울은 2가지 종류의 근심이 인간에게 있는데 한가지는 세상적인 근심이고 하나는 하나님 뜻대로 하는 근심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세상적 근심이라는 것은 자기 욕망에 근거한 근심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 욕망이 충족되지 못했을 때, 내가 살아가는 환경이 내 기대만큼 되지 않았을 때 우리는 슬퍼하고 곤고해합니다.
성경에서는 이러한 슬픔은 사망을 초래한다라고 일컫고 있습니다.

하나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회개를 이룬다고 합니다.
내 삶을 하나님 앞에 비춰봅니다. 그 순간 내가 하나님 뜻과 너무 멀리 떠나가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나는 왜 이렇게 부족할까?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슬퍼하는 것. 이것이 하나님 앞에서 애통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바라보면서 자신을 아파하고 있습니까?

성경에서 애통하는 자가 어떤 복을 받는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까?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여기에서 사용하는 위로라는 단어는 좋은 단어입니다.

보혜사라는 뜻은 두 개의 단어가 헬라어로 결합이 된 것입니다.
누구곁에 나란히 라는 전치사 ‘파라’ 와
부르심을 받다라는 ‘크레토스’가 합쳐져서

파라 크레스토. 내 곁에 서 계신다.

나를 새롭게 하기 위해 누군가 내 곁에 와 주신다라는 것입니다.

참으로 애통할 때 성령의 임재하심. 그것을 우리에게 약속하시는 것입니다.
전능자 앞에서 내 부끄러움을 발견하고 내 말할 수 없는 슬픔을 가지고 있을 때 그 때 성령께서 우리 인생에 임하셔서 우리의 삶을 위로하신다는 것입니다.

[사61:1-3]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2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3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슬퍼할 때 성령이 우리에게 다가와 주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불신자가 애통하기 시작하면 성령이 그에게 역사하십니다.
주님없이 살아왔던 그 삶을 되돌아보게 하시고 주님을 받아들이며 구원에 이르는 믿음을 소유하게 되는 것을 바라보게 됩니다.

신자들이 애통하며 성령께서 아직도 주의 뜻대로 살지 못하는 나 자신의 모습을 비추어주십니다. 
이 부족함에 대해서 내 스스로 회개하게 하시고 회개를 통하여서 주님을 닮아가고자 하는 갈망을 이루어 나타나게 하십니다. 

이처럼, 애통이라는 것은 바로 거룩하신 하나님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통로가 됩니다.

참으로 애통하는 사람은 자기 죄를 애통할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도 애통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어긋난 모습으로 살아갈 때
이 사회가 혼돈속에서 어긋난 인생을 걸어가는 사회상의 모습이 비춰질 때 
애통하는 사람은 그것을 바라보면서 애통하는 모습이 나타나게 되고 그의 눈에는 눈물이 마를날이 없게 됩니다.

여러분은 눈물이 말라 있는 사람입니까?
눈물이 마를날이 없는 사람입니까?

하나님은 눈물이 마를날이 없는 사람을 통해 새로운 세계를 이루어가실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바로 선지자 예레미야가 아닌가 합니다. 망해가는 조국, 재로 가득한 조국을 바라보면서 이렇게 애통합니다.

[렘9:1] 어찌하면 내 머리는 물이 되고 내 눈은 눈물 근원이 될꼬 죽임을 당한 딸 내 백성을 위하여 주야로 울리로다

살아있는 눈에는 눈물이 마르지 않습니다.
신앙이 말라버리면 눈물이 말라버리게 됩니다.

[시84:6] 그들이 눈물 골짜기로 지나갈 때에 그 곳에 많은 샘이 있을 것이며 이른 비가 복을 채워 주나이다

그렇게 살지 못하는 이웃들의 삶의 모습을 인해 흘려지는 성도들의 눈물을 통해 주님은 역사하십니다.
그러므로 눈물을 흘리는 자가 여기 있다라고 성경은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애통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첫째, 자신의 죄와 깊은 대면을 해야 합니다.

낮에는 우리는 낮에 환한 빛을 통하여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것처럼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낮에는 멀리 있는 것을 볼 수 없습니다. 밤이 되어야 저 멀리 별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어떻게 볼 수 있습니까? 망원경으로 볼 수 있나요? 아닙니다.
바로 여러분들의 눈물이라는 렌즈를 통해 바라볼 수 있습니다.

눈물이 없이는 하나님 나라, 하늘나라를 바라볼 수 없습니다. 그런 신비한 세계가 하나님 나라입니다.
하나님 눈으로 바라본 나의 삶의 모습
내 의식, 무의식 속에서 하나님을 거역하게 만드는 하나님을 떠나게 만드는 죄악의 뿌리를 보는 순간 우리는 눈물로 주님 앞에 엎드리게 됩니다.

축복받는 애통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거스렸다는 자각 때문에 오늘도 눈물을 흘리며 애통하는 것. 그것은 축복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거룩함에 대한 깊은 열망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자신의 죄를 바라보면서 실망하면서 자기 자신에 대해 자학할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애통이라는 것은 자기 죄때문에 자기 자신을 자학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애통은 내 자신을 알기 때문에 내가 가지고 있는 죄의 문제를 알기에 거룩하신 하나님을 갈망하면서 
그분이 내 인생에 다가와주셔서 내 인생을 치료하고 새롭게 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것. 그것이 성경이 말하는 애통입니다.

오늘도 여러분이 부족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허물이 많기에 하나님을 갈망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내 인생에 다가오지 않으시면 나는 희망이 없습니다 라고 고백하면서
거룩하신 하나님이 나를 새롭게 하여 주시기를 지금 원하고 계신지요?

1984년 세상을 떠난 프렌스 쉐퍼라는 분이 계시는데, 그분이 말년에 암에 걸렸습니다.
그는 시한부인생이 되어서 자신의 조국 미국과 미국인들에게 유언과 같은 설교를 던져주기 위해 캠퍼스를 방문해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청중들도 그가 시한부 인생으로 얼마 생명이 남아있지 않음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곳에서의 마지막 설교에서 그는 이런 말을 남깁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행복을 목표로 갖지 마십시요.
행복을 목표로 하는 것은 세상 모든 사람들도 가진 목표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거룩을 목표로 삼으십니다.
주께서 거룩하신 것처럼 거룩하신 것을 열망하며 날마다 나를 구원하신 주님을 닮아가는 인생을 살아가십시요.

여러분들의 신앙의 목적이 여전히 여러분의 삶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거룩하신 예수님을 닮아가는 인생입니까?

제가 오늘 아침에 네이버뉴스를 보니까
세상 사람들이 교회라고만 이야기해도 진저리를 친다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통계에 의하면 세상밖에 있는 비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인들을 인정하는 비율이 7% 밖에 안된다는 것입니다.
전 그 기사를 읽어보면서 당연한 결과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면서 가장 중요한 예수님을 닮아가는 거룩을 소홀히 했습니다.

예수님을 닮아가는 거룩을 여러분의 삶 가운데 이루어가고 있다면 세상은 달라질 것입니다. 위기가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는 기회가 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프렌스쉐퍼는 우리에게 말한 것입니다. 거룩을 목표로 삼으십시요.
거룩하지 못한 내 모습을 바라보면서 눈물을 흘려야 내 가정이 살고 내 민족이 살것입니다.

내 자신이 거룩하지 못한 모습에 머물러 있음에도 아무런 감각이 없습니다.
그저 자기 욕심대로 살아갑니다.
거기에 무슨 희망이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여러분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하나님 앞에 가기모습을 바라보면서 깨어지고 애통하는 것
그것이 하나님이 주신 진정한 축복입니다.
그것이 바로 나의 삶의 자리에 임하셔서 나와 더불어 계실 수 있는 길이 되기 때문입니다.

저는 말씀을 준비하면서 애통하는 자체만으로도 굉장한 기쁨인데, 위로까지 한다고 하시니 축복중에 축복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위로할 능력이 있는 자, 해결할 능력이 있는자의 위로는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애통하는 자의 편에 서 계십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느낄 수 없고 신앙이 매말라가고 있다는 것은 하나님 앞에 눈물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눈물을 회복하십시다. 
성령이 여러분에게 다가오셔서 여러분의 인생 가운데 위로자가 되시고 치료자가 되시고 그리고 그 안에서 인도자가 되시는 것을 만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죄로 인해서 마음이 아플 때 실수로 인해 너무 힘들 때 앞이 보이지 않는 실망가운데 있는 지금이야말로
하나님 앞에 엎드려 애통해야 할 때가 아닌가 합니다.

지금 이 때에 하나님 앞에 저와 여러분이 애통하는 자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 등록된 내용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0 **2021-05-16 주일대예배 - 뿌리 깊은 신앙**
굼뱅이이 | 2021-05-16 | 65 hit
굼뱅이이 2021-05-16 65
19 **2021-05-09 주일대예배 - 삶의 터전을 어디에*..
굼뱅이이 | 2021-05-09 | 66 hit
굼뱅이이 2021-05-09 66
18 **2021-05-02 주일대예배 - 아직 기회는 있습니다..
굼뱅이이 | 2021-05-02 | 76 hit
굼뱅이이 2021-05-02 76
17 **2021-04-25 주일대예배 - 꿈을 실현하는 힘**
굼뱅이이 | 2021-04-25 | 64 hit
굼뱅이이 2021-04-25 64
16 **2021-04-18 주일대예배 - 뜻을 이루는 삶의 자..
굼뱅이이 | 2021-04-18 | 74 hit
굼뱅이이 2021-04-18 74
15 **2021-04-11 주일대예배 - 신앙 안에 실패는 없..
굼뱅이이 | 2021-04-11 | 59 hit
굼뱅이이 2021-04-11 59
14 **2021-04-04 주일대예배 -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
굼뱅이이 | 2021-04-04 | 57 hit
굼뱅이이 2021-04-04 57
13 **2021-03-28 주일대예배 - 슬픔이 기쁨되리라**
굼뱅이이 | 2021-03-28 | 53 hit
굼뱅이이 2021-03-28 53
12 **2021-03-21 주일대예배 - 나를 위한 십자가**
굼뱅이이 | 2021-03-21 | 51 hit
굼뱅이이 2021-03-21 51
11 **2021-03-14 주일대예배 - 의를 위하여 박해를 ..
굼뱅이이 | 2021-03-14 | 57 hit
굼뱅이이 2021-03-14 57
10 **2021-03-07 주일대예배 - 화평하게 하는 자의 ..
굼뱅이이 | 2021-03-07 | 170 hit
굼뱅이이 2021-03-07 170
9 **2021-02-28 주일대예배 - 마음이 청결한 자의 ..
굼뱅이이 | 2021-02-28 | 44 hit
굼뱅이이 2021-02-28 44
8 **2021-02-21 주일대예배 - 긍휼히 여기는 자의 ..
굼뱅이이 | 2021-02-21 | 37 hit
굼뱅이이 2021-02-21 37
7 **2021-02-14 주일대예배 - 의에 주리고 목마른 ..
굼뱅이이 | 2021-02-14 | 49 hit
굼뱅이이 2021-02-14 49
6 **2021-02-07 주일대예배 - 온유한 자**
굼뱅이이 | 2021-02-07 | 47 hit
굼뱅이이 2021-02-07 47
이전페이지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페이지
 
한국 기독교 장로회 고백교회|대전 유성구 반석동 664-2
담임목사 : 강명중|개인정보 관리책임자 : 김태성|개인정보 보호기간 : 회원탈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