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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7 주일대예배 - 온유한 자**

온유한 자, 마태복음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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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말씀을 mp3로 듣기 쉽지 않은 상황의 지체들을 위해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최대한 정리

하여 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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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1년 2월 7일 오전 11시 주일예배

성경본문 :  마태복음 5:1-5
설교제목 : 온유한 자

설교실황

[마5:1-5]
1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2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
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사랑제일교회, 인터콥, IEM선교회에서 수많은 확진자들이 나오면서
개신교회가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주체가 되었다고 세상이 비난하게 되었습니다.
교회에 걸려있는 큰 배너(너와 네 가족이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라)에 계란이 투척되기도 했습니다.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날까요?

세상은 기독교에 대해 분노하기보다 염증을 느끼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독교가 그동안 복음을 전한다고 하면서 복음을 이용해서 장사를 하였다라는 이야기인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이 아닌 물질에 매여서 어떻게 하면 좀 더 많은 취할 수 있을까 하는 번영신학에 물들게 되면서
오늘날 예수그리스도를 잃어버린 교회모습이 드러내게 되었습니다.

지금이야말로 교회가 그리스도로 돌아가야 할 때가 아닌가 합니다.
그리스도의 정신을 갖고 우리의 삶의 자리에서 몸부림치며 살아가야 할 절박한 때입니다.

노자는 상창이라는 스승에게서 진리의 도를 배웠습니다.
상창이 죽음을 목전에 두고 있었습니다.
노자는 상창을 찾아가서 진리의 큰 가르침을 부탁했습니다.
상창은 입을 크게 열어서 내 이빨을 보라고 하였습니다. 
상창은 이빨이 없었습니다. 
노자는 스승의 입안에 이빨은 보이지 않고 혀만 보인다고 했습니다.
상창은 노자에게 이제 큰 깨달음을 얻었느냐 라고 말했습니다. 
노자는 네 그렇습니다 라고 말하면서 스승에게 큰 절을 하고 나왔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 속에서 노자가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이빨은 강해서 혀를 깨물어 피를 나게도 하고 입술을 깨물어 터치기도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강한 이빨은 무너져버리고 연약한 혀는 끝까지 살아남아서 생명을 보존한다는 이치입니다.

세상의 권력이나 경제적 힘이 강한 것 같지만 그 모든 것은 다 무너져 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히려 바보스럽게 사람들의 세계에서 물리고 피를 흘리는 인생같지만 그 사람에게서 생명은 영원히 유지되게 된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노자는 온유하고 겸손한 사람만이 오래 남는다라는 진리를 깨달았다는 내용입니다.

예수님은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기업으로 땅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한 학자는 성경에서 나타난 온유를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물리적 정신적인 힘을 잘 조절하여서 인격속에서 구현하는 덕이다 라고요

문명은 끊임없이 발전하고 삶은 더욱 편리해졌고 살기 좋아지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요즘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모습은 난폭하고 신경질적이고 파괴적으로 더욱 변해가는 것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조그만 일에도 참지 못합니다. 차를 몰고 가다가 신호등 앞에서 멈추었는데 조금 늦게 출발하면 뒤에서 빵빵거립니다. 조금도 참지 못합니다.

참을 수 있는 힘이 참된 힘입니다.
조정할 수 있는 힘. 그것이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온유의 개념의 핵심입니다.

어떤 성경학자는 온유를 다른 말로 정의할 때 다스려진 힘이다라고 하면서 이 힘만이 인류를 행복하게 할 수 있다라고 합니다.

마틴루터 킹의 스승이 누구인지 아십니까?
마틴루터 킹의 스승은 간디였습니다. 간디에게서 비폭력 운동을 배웠습니다. 인도사람들은 간디가 평생을 걸고 지향했던 정신을 가리켜 사티아그라, 진리를 지키는 힘. 정신을 지키는 힘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간디가 인도의 독립정신을 고취시킬 때에 자기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외쳤던 메시지가 있습니다.
여러분 영국인을 사랑합시다. 그들을 폭력으로 대하지 맙시다. 우리는 제도와 싸우고 있는 것이지 사람과 싸우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일이 일어날 때 여러분은 사람과 싸우고 있습니까? 제도와 싸웁니까?
사람과 싸우면 감정이 남지만 제도와 싸우면 올바른 길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간디는 말합니다.
그들이 매질하면 맞읍시다. 감옥에 보내면 감옥에 갇힙시다. 그러나 그들을 미워하지 맙시다. 사랑합시다.

인도의 위대한 승리를 만들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 정신적인 승리. 온유한 마음의 승리였던 것입니다.

온유라는 것은 하나님이 내 안에 계셔서 성령의 힘 가운데 나를 다스리는 것입니다.

유진 피터슨은 메시지 성경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자신의 모습 그대로 만족하는 너희는 복이 있다. 그때 너희는 돈으로 살 수 없는 모든 것의 당당한 주인이 된다.(마5:5, 메시지성경)

예수님이 온유한 자가 복이 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온유한 자가 복이 있다라고 이야기할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까?
온유하면 세상에서 어리석은 사람인데... 그렇게 들리기 쉽습니다.

부당한 일을 당했을 때 무조건 참고 견디는 것이 온유가 아닙니다.

예를 든다면, 교회 안에서 토의를 할 때에 사람들은 자기 주장, 자기 감정을 앞세워서 그것을 관철시키려 합니다.
그러나 온유라는 것은 여러 사람이 토론하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때 자기를 주장하기보다 하나님의 마음 속에서 저 사람의 의견이 맞겠구나 해서 
온유라고 하는 것은 자기를 포기할 줄 아는 마음인 것입니다. 자기를 부인할 줄 아는 마음입니다.

이런 사람이 오늘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땅을 기업으로 얻는 복을 받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땅을 기업으로 받는 다는 것은 2가지 측면에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첫째, 미래적인 측면입니다.

기독교는 궁극적으로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제가 30여년을 목회하면서 느낀 바는, 하나님 마음으로 다스림을 받는 마음을 갖지 못하는 사람은 자기가 강하기에 결국 신앙을 잃어버리고 교회를 등지고 예수그리스도를 상실해버리는 .. 결국 하나님 나라 그리스도를 잃어버리는 아픔을 겪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하나님 나라를 꿈꾸고 하나님이 나타내주실 크고 비밀한 일을 기대하신다면 성령안에서 늘 여러분의 마음을 다스리십시요.
내 감정이 아닌 하나님이 주신 마음속에서 여러분의 마음을 다스려 가십시요.

그 마음은 바로 말씀 안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말씀을 품고 인생을 살아갈 때 성령이 여러분 안에 게셔서 그 말씀으로 여러분들을 다스려 가실 수 있게 됩니다. 그래야 우리에게 내일의 신앙이 있습니다.

둘째, 현재적인 측면입니다.

싸워서 땅을 차지하게 하는 역사를 얻게 하십니다.
물방울은 한방울씩 떨어지는데 오랜 세월이 지나면 그 밑에 있는 콘크리트가 패여서 구멍이 납니다.
작은 힘이지만 그것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때 바윗돌도 패이게 됩니다.

얼마전에 큰 눈이 내리기도 했습니다. 눈이 쌓이게 되면 커다란 나무도 부러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 말씀이 내 안에 있어서 하나님 말씀 안에서 나를 다스릴 수 있다면 그것은 강한 힘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사람에게 일을 맡길 때 어떤 사람에게 맡깁니까? 감정이 조절되지 않는 사람에게 일을 맡기지 않습니다.
일관성이 없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에게 일을 맡길수가 없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인물을 잘 분석해 보십시요. 다윗이나 모세나 느혜미야나 이사야 선지자나 공통된 특징이 있는데 어떤 상황, 어떤 환경속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변하지 않는 모습가운데 뚜벅뚜벅 길을 걸어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자기 자신을 잘 다스려서 변함이 없이 신실한 모습으로 하나님의 길을 걷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그 인생을 들어 쓴신다라는 것.
결론적으로 그 사람이 마지막 승리자. 땅을 차지하는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온유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첫째, 하나님 주권에 대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요셉을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요셉은 형들에게 억울함 속에서 팔려가서 기나긴 세월동안 고난을 당하다가 애굽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식량난으로 인하여서 형들이 애굽을 찾아와서 요셉앞에 무릎을 꿇게 되었습니다.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이제 복수할 때다라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요셉의 태도를 보십시요.
형들이 낯빛이 변하여서 두려움속에 있을 때 형들을 향하여서 두려워하지 마세요. 하나님께서 훗날 이 일을 위해서 나를 미리 보내셔서 예비하시게 하셨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형들이 미운 감정속에서 나를 고통속에 몰아넣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셨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말씀 준비하면서 크게 깨달았습니다.
저의 삶이 때로는 일그러지고 깨어졌지만 그것이 하나님이 하셨다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받아들였을 때 요셉은 형들을 용서할 수 있었고 하나님의 목적대로 쓰임받는 하나님의 사람이 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꼭 부탁하고 싶은 것은
하나님을 참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일도 하나님의 손을 떠나서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삶을 살아가시면서 여러분의 모든 삶의 일들을 하나님을 바라보는 관점에서 해석하셔서 하나님이 어떤 뜻이 있어서 내게 이런 일을 주셨을까 생각하심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개인적 감정에 머물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자들이 되길 바랍니다.

둘째, 하나님의 주권에 따라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교인들 가운데 종종 이런 분들이 있습니다.
목사님 저는 성질이 더러워서 온유. 그런 것 못합니다. 라구요

성경을 읽어보시면 성경속에 나타난 인물들이 처음부터 온유한 사람이 있습니까?

땅의 지면보다 온유한 사람이 모세라고 이야기합니다.
성경을 잘 읽어보면 그가 바로의 궁전에 있을 때 자기 동족 히브리인을 때리는 이집트인을 못참고 때려 죽였습니다.
성경적 인물들도 처음부터 온유한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님과 더불어 길을 걷고 걷다보니까 훈련받아서 온유한 사람이 된 것입니다. 

여러 삶의 길을 걸어오면서 하나님의 세계 안에서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사람으로 빚어진 것입니다.

[마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 성경말씀을 읽을 때 여러분들의 마음을 끄는 단어가 무엇입니까?
아마도 고단한 인생을 사니까 쉬고 싶다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쉼을 생각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 성경말씀의 방점은 배우라에 있습니다. 배워야 쉼을 얻는 것입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의 길을 따라서 걸어가야 그 결과를 얻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따라가지 않으면서 결과만을 기대하며 살아갑니다.

여러분! 온유의 모습이라고 하는 것은 평생 배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배워야 여러분들이 진정으로 갈망하는 인생의 쉼을 얻을 수 있다라는 것을 우리에게 나타내주고 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훈련의 손길을 거절하지 마시고
여러 삶의 사건을 통하여서 성령께서 여러분들을 어떻게 다스리시는지 생각하시면서
순종하십시요. 결국 하나님의 세계를 배워가십시요.
그 때에 진정한 여러분의 인생의 쉼이 여러분 인생에 주어짐을 잊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셋째, 하나님의 주관에 자기 자신을 의탁해야 합니다.

마음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나니..
어떻게 마음이 가난해질 수 있습니까?
제가 지난 시간에 말씀드린 것처럼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눈으로 나를 관찰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관찰하니까 내 안에 있는 나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게 됩니다.
하나님의 눈을 떠나있을 때에는 나도 괜찮은 사람이야 생각했는데 아니었습니다. 너무 초라합니다.
자연스럽게 겸손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애통해하는 것은 감정이 아닙니다.
영적인 세계를 통해 자신이 안고 있는 죄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때 저절로 눈물이 나옵니다.
내 욕정이 깨어지기 시작합니다. 그것이 애통하는 자의 모습입니다.

온유한 사람이 되려면 의지적인 영역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나를 훈련하시는 하나님께 맡긴다는 것입니다. 복종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 육체대로 가면 안됩니다.
며칠전에 한 주목이 목사가 되어 교회를 찾아왔습니다.
그에게 목회자가 되려면 아무리 아파도 교회와서 죽어야 한다. 라고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그는 아픈 몸을 이끌고 와서 교회안에서 자기의 맡은 책임을 감당해 나갔습니다.
자꾸 하나님의 세계가운데 자기를 복종시키는 훈련을 하다보니 하나님의 세계가 그 인생에 강하게 비춰와서 저는 그 친구(목사)는 더 성장하고 단단해졌습니다.
목사로서 목원대 박사과정에서 마지막 논문과정을 남기고 공부하고 있다고 하면서 새로운 사역지를 찾아서.. 그 남은 생애를 하나님의 사역으로 나아가려고 합니다 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나 하나님이 주신 성령의 뜻안에서 여러분을 자꾸 복종시키지 않으면
여러분은 그냥 육체의 사람이 되어 버립니다.
의지적으로라도 하나님의 세계 가운데 자꾸 복종하려고 노력해야만이 영적인 믿음의 세계가 성장해서 하나님의 능력을 드러낼 수 있는 자가 됩니다.

제가 얼마전에 한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잘하는 방법이 뭐냐?
하버드 대학을 나온 최재천 교수가 하시는 말씀이..
의자에서 엉덩이를 떼지 않아야 한다. 의자에서 엉덩이를 떼는 사람은 공부를 잘 할 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 삶의 법칙이라는 것입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꾸 복종하려고 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종하고 또 읽고 또 읽고 그럴 때 성령이 내 안에서 음성을 들려주시는 경험을 하게 되는것입니다.

왜 우리가 온유한 모습을 잃어버릴까요?

가장 중요한 것이 뭐냐면
여러분들이 피해봤다. 손해봤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늘 고백하잖아요.
세상의 모든 것은 하나님이 주인이시다. 하나님 것이다. 라고요

그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내 것이 아닌데 손해볼 것이 있습니까?

내 삶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요.
그러면서 나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라고 고백하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여러분을 들어쓰실 수 있는 사람이 될 때에
여러분이 이 땅을 차지하게 될 수 있는 복을 얻는다고 이야기하십니다.

여러분이 성령안에서 여러분 마음을 다스려서 내가 아닌 주님의 마음으로 살아갈 때
여러분 인생가운데 진정한 자유, 놀라운 평화를 누릴 수 있는 은혜가 여러분의 삶 가운데 찾아올 것입니다.

지금보다 더 변화된 인격적 모습가운데 주님이 원하시는 그런 사람들로 인생길을 걷는 가운데
하나님의 자리에 서게 될 것입니다.

온유. 다른 것은 다 잊어도 좋습니다.
성령안에서 자기를 비우고 하나님께 복종하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을 인정하는 사람의 모습이요.온유한 사람의 모습이라는 것.
이러한 사람에게 이 땅에서 하나님이 하나님의 목적에 맞게 들어쓰시는 역사가 있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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